기준연도: 2025년

보성군, 설 명절 맞아 '작은자의 집' 어르신들 위문

보성군은 설 명절을 맞아 율포솔밭해수욕장에서 100m 규모의 달집 태우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포함한 '2025 설 맞이 달집 태우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드론 라이트 쇼, 공연, 떡국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군민, 귀성객, 관광객 2천여 명이 참여해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성군, 청년 인구 유입과 정착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 2025년에는 제2회 청년 문화 축제 개최, 청년 네트워크 조성, 전남형 청년 마을 조성, 청년 창업 프로젝트, 청년 동아리 활동 지원 등 청년 자립과 삶의 질 향상 위한 정책 지속.

보성군은 설 명절을 맞아 율포솔밭해수욕장에서 국내 최장 규모(100m) 뱀 모양의 달집을 태우는 ‘2025 설 맞이 달집 태우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당초 해맞이 행사였으나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연기된 후 설 명절에 맞춰 진행됐다. 불꽃 타악 공연, 달집 태우기, 드론라이트쇼,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으며, 떡국 나눔, 무료 차 시음 등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보성군은 농약안전보관함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음독 자살 예방을 위한 ‘보안등(보성군 안심 등불)’ 사업을 시작한다. 보성시니어클럽과 협력하여 ‘생명살림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자살 예방 캠페인, 고위험군 발굴 및 정신건강 서비스 연계 등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성군은 2025년까지 산불 제로화를 목표로 1월 24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을 시작했다. 전통시장 캠페인을 통해 산불 예방 홍보를 진행하고, 76명의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배치하여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또한, 신규 직원 대상 산불 진화 교육 및 헬기 배치 등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통해 피해 최소화에 힘쓸 계획이다.

보성군, 설 명절 맞아 복지위기가구 발굴 캠페인 ‘더 따뜻한 보성군 만들기’ 진행

보성군,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귀성객 편의와 안전에 총력

보성군은 독감 등 호흡기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외출 시 마스크 착용" 및 "병문안 문화개선" 캠페인을 31일까지 진행한다. 마스크 배부, 예방접종,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을 통해 감염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보성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에 따른 예방수칙 준수 당부 및 예방접종 독려… 학령기 학생 대상 방학 중 집중 접종 기간 운영

보성군, 설 명절 맞아 24일까지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단속 실시... 명태, 조기, 전복 등 제수용·선물용 수산물 대상, 원산지 미표시 및 허위표시 최대 1천만 원 과태료 부과

보성군,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개최…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