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보성군, 취업 취약계층 위해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3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관광지, 문화생활공간 정비 등 21개 사업에 35명 선발 예정. 청년 코디네이터, 도슨트 등 청년 대상 직업 체험 기회 제공.

보성군은 2025년 새해를 맞아 군민 생활 안정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6개 분야, 72개의 새로운 제도와 시책을 발표했다. 영세 상인 공공요금 지원, 저소득층 난방비 및 경로당 부식비 지원, 한부모가족 농수축산물 꾸러미 제공, 청년 임대료 지원 등 민생 안정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지원책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소상공인 융자금 이자 지원, 바우처택시 확대, 농식품 바우처 지급, 스마트팜 온실 설치비 지원, 어선원 재해보험 확대, 상하수도 요금 감면 확대, 통합문화이용권 지원 확대, 행복여행활동 지원금 상향, 청장년 필수예방접종 지원, 난임 부부 시술비 지원, 모바일 주민등록증 도입, 주택인근 재해위험수목 제거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들이 시행될 예정이다.

전남 보성군 조성면은 1월 13일부터 17일까지 관내 47개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떡국 대접 행사를 진행했다. 조성면 주민과 조성신협의 쌀, 떡국 재료 기부, 여성 단체 회원들의 재능 기부로 풍성한 떡국 나눔이 이루어졌으며,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보성군은 17일 녹차골향토시장 BS청춘마켓 입점 업체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마켓 활성화와 청년 창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운영상 어려움, 자금 및 정책 지원, 지역사회 협력 강화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고, 군은 실효성 있는 지원책 마련을 약속했다. BS청춘마켓은 현재 7개 점포가 운영 중이며, 지역 청년 창업의 거점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

보성군은 1월 7일부터 16일까지 12개 읍면에서 '2025년 현장 중심 군민과의 대화'를 성황리에 마쳤다. 5천여 명의 군민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김철우 군수는 군정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고, 군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했다. 총 963건의 건의 사항이 접수되었으며, 군은 현장 조사 후 처리 결과를 건의자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보성군은 앞으로도 '걸어서 동네 한바퀴 현장 대화'를 통해 군민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보성군, 전 군민 대상 1인당 30만원 '보성사랑지원금' 지급. 2025년 1월 16일 기준 보성군민에게 보성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총 112억 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된다. 1월 20일부터 2월 21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설 명절 전 지급을 위해 1월 20일부터 24일까지 집중 신청 기간 운영. 세대주 방문 신청 원칙이나 위임장 지참 시 대리 신청 가능. 보성군은 이번 지원금 지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생활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보성군, 농업인 대상 농업기계 자격증 취득 교육 지원…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

보성군 득량면, 65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 100가구에 동절기 안부꾸러미 전달

보성군, 2024년 복지 분야 4관왕 달성에 이어 2025년 '복지 600' 실현 목표로 복지정책 강화. 보훈명예수당 지급 대상 확대, 자활성공지원금 지급,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확대, 기초생활보장수급 선정 기준 완화, 장애인 맞춤형 복지, 저소득층 난방비 지원, 기초연금 지급액 인상, 노인 일자리 확대, 경로당 운영 개선, 양육 지원 강화 등 다양한 정책 추진 예정.

보성군, 6월 27일까지 상반기 군민 맞춤형 정보화 교육 실시. 스마트폰 활용부터 유튜브, 숏 콘텐츠 제작, ITQ 자격증 과정까지 11개 과정 운영. 군민 누구나 무료 참여 가능.

보성군, 설 맞이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보성몰' 특별 할인행사 진행. 1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20% 할인, 룰렛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 제공. 신규회원 가입, 출석 체크, 상품 구매, 구매 후기 작성 시 포인트 적립 가능. 보성쌀, 보성 차, 키위, 꼬막 등 1,100여 개 품목 판매. 2024년 매출 21억 원 달성.

보성군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 농가 300여 명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계절근로자 제도 이해, 근로자 인권 보호, 고용주 준수사항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2024년에는 1,375명의 계절근로자가 입국했고, 2025년 상반기에는 전년 대비 90% 증가한 1,413명이 배정될 예정이다. 보성군은 필리핀 파다다시와 송출 협약, 보성아산병원과 마약 검사 업무 협약 등을 체결하며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