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재해예방사업 추진’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5일 선정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16개 시‧도(서울시 제외), 226개 시‧군‧구 재해예방사업 1,476개소에 대해 현장 및 서류 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에서 보성군은 사업 발주 및 예산 집행실적, 현장 안전 관리 분야 등의 추진 성과와 집행 실적이 모두 우수하여 도내 유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보성군은 올해도 재해예방사업에 15개 지구, 80억여 원을 투입할 재해 예방에 대비할 방침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2개 지구), 재해위험저수지 정비(3개소), 급경사지 정비(3개소), 스마트 계측관리시스템 신규설치 (7개소) 등이 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올해도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신속하게 재해 예방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으며, 사업장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2023년 우리동네 우리가 가꾸는 보성600(이하 보성600)사업을 4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보성600 사업이란 보성군 전체 600여 개 자연마을을 주민들이 스스로 가꿔나가는 주민 참여형 마을 가꾸기 사업으로 2020년부터 보성군 역점 시책으로 추진됐다. 전국 최초로 시행된 보성600 사업에는 지난 3년간 409개 마을, 763개 사업이 진행되었고, 올해는 231개 마을이 참여한다. 올해 보성600사업은 지난 3년과 달리 기존 사업장을 대상으로 추진 된다. 고사 혹은 파손된 기존 사업장을 보식·보수하고 제초작업을 진행하는 등 유지관리 위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부터는 사후 관리에 중점을 두고 사업장을 잘 가꾸고 정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보성600사업은 주민의 군정 참여를 기반으로 군민과 함께 아름다운 보성을 만들어가는 진정한 참여자치이다.”라면서 “아름답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보성군이 앞장설 수 있도록 주민들께서도 ...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오는 4월 1일 ‘제 10회 보성벚꽃축제 및 제 19회 문덕면민의 날’을 함께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성벚꽃축제장은 보성에서 벚꽃 길중 가장 늦은 시기에 피는 구간이다. 천년고찰 대원사 가는 5.5km 구비길을 따라 펼쳐진 벚꽃 터널길은 걸으며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곳으로 지역민은 물론 많은 상춘객들이 찾아오는 곳이다. 주요 행사로는 보성군립국악단의 국악공연을 시작으로 색소폰공연 등이 펼쳐지며 백민미술관 올라가는 언덕길에 문덕면의 옛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사진전과 시화전이 열려 자연과 사람들의 이야기가 함께하는 풍경을 연출한다. 또한 윷놀이, 투호 등의 전통놀이와 면민노래자랑, 초대가수 공연 등 지역민들은 물론 향토음식점과 특산품 홍보 부스도 운영된다. 관광객들도 함께 쉬어 갈 수 있는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조연옥 보성군 문덕면민회장은 “그동안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지만 4년 만에 멋진 축제를 다시 열 수 있어 기쁘다.”라며 “많은 분...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2023년 핵심과제 85건을 선정하고, 보성군의 중단 없는 발전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28일 밝혔다. 분야 별 5대 추진 방침은 소외 없는 복지, 든든한 행정, 다 함께 잘사는 농림축산어업, 매력 넘치는 문화 체육 관광, 안전한 군민과 활력 넘치는 지역경제, 권역별 지역개발로 균형있는 발전 등이다. 먼저 소외 없는 복지, 든든한 행정 분야에서 보성형 노인일자리 사업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참전유공자 유족 수당 신설, 전립선 질환 검진,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등 복지 지원이 필요한 다양한 계층을 꼼꼼히 살필 예정이다.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 유지, 군민 체감 규제 혁신,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등을 통해 든든한 행정을 구현할 방침이다. 농림축산어업 분야에서는 보성키위 신규 과원 확대, 여자만 청정어장 재생, 신소득 아열대과수 재배단지 조성,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확대, 최고품질 쌀 생산, 마을 전통숲 가꾸기 등의 과제가 추진된다. 문화체육관광 분야...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협력해 지역 한우농가 49명을 대상으로 전문가 맞춤형 종합컨설팅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한국종축개량협회 최임수 전남광주본부장, 전 국립축산과학원 백광수 연구관 등을 초청해 강의 및 심층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암소 선발 및 씨수소 정액 선택 등 한우 개량과 임신우 번식 관리, 발정 동기화, 인공 수정 기술 등 한우 번식에 관한 사항이다. 보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컨설팅 이후에도 현장 기술 지원이 필요한 농가를 대상으로 방문 컨설팅을 실시하고 번식 및 사양 관리에 힘쓸 계획이다. 보성군 관계자는 “최근 소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우 농가들이 컨설팅을 통해 소득 향상으로 이어지길 희망한다.”라며 “앞으로도 퇴비 부숙도 검사, 한우 임신 판단 키트 지원, 유용 미생물 공급 확대 등 축산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확대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만 50세 이상 일반 군민의 대상포진 예방접종 비용 50%(약 3만 7천 원)를 지원한다. 접종일 기준 만 5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만 65세 이상 차상위계층은 무료다. 보성군은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2019년부터 만 7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해왔다. 해마다 지원 연령을 낮춰 최근 4년간 대상포진 지원 혜택을 받은 군민은 7,364명으로 만 50세 이상 인구의 28% 수준이다. 접종을 희망하는 군민은 신분증과 각 해당 증명서를 지참해 가까운 보건(지)소를 방문하면 된다. 대상포진은 수두바이러스가 몸속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지면 바이러스가 증식해 신경계를 따라 극심한 통증을 동반하는 질환으로 단 1회의 접종만으로도 합병증 발병률을 현저히 낮출 수 있으며 최대 60%까지 예방할 수 있다. 보성군 보건소 관계자는 “대상포진 예방접종비를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한 노후 관리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대상포...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관내 초등학교 입학생에게 입학 저축 장려금 2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3월 17일부터 3월 31일까지 학교 소재지 읍·면사무소 산업팀에서 가능하다. 학생 본인 명의 통장, 신청인(보호자 등) 신분증, 보호자 자격 등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가족관계증명서, 민간 위탁 가정 증명서 등)를 지참하면 된다. 한편, 입학 축하 저축 장려금은 보성군 인구정책 지원 조례에 의해 저출산, 이농, 고령화 등으로 인한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하고 학생들의 근검절약, 저축 습관 등의 경제관념 조기 정립을 위해 매년 지원되는 장려금이다.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농촌진흥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보성군에서 추진하는 농촌진흥사업은 신소득 작목 도입, 스마트 농업기술, 기후변화 대응 작목 육성, 농가 경영 개선, 미래 농업 인력 육성, 농촌자원 발굴 등 총 7개 분야 41개 사업이며, 총 사업비는 41억 8천만 원이다. 보성군은 1월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했으며 서류검토와 현지 실태 조사를 실시해 3월 3일 농업 산학협동심의회를 통해 73개소를 선정했다. 대상자로 선정된 농가는 시범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사업추진 요령 등 사전 교육을 이수한 후 사업에 착수하게 된다. 미신청 사업은 재공고 후 심의회(서면 심의)를 통해 사업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보성군 관계자는 “농촌 진흥 신기술보급사업을 현장에 보급하고 확산해 고품질 농·특산물의 생산성 향상과 관내 농가의 소득향상에 기여해 지역농업 경쟁력을 제고시키겠다.”라고 밝혔다.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지난 2월 28일 ‘2023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1월 27일부터 2월 28일까지 추진된 농업인 실용 교육은 관내 농업인 1,760명이 참여해 대면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전년도 영농 평가 및 주요 작목 영농 신기술을 중심으로 실시됐고, 주요 과목은 보성군 특화 작목인 토마토, 딸기와 한우, 농가 비율이 높은 벼, 고추, 감자 등이다. 또한 기본직불금 등록 농업인이 매년 이수해야 하는 공익직불제 의무교육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에 과정을 신설해 이수하도록 했다. 가장 큰 호응을 받은 교육은 키위 및 농축산 미생물 등 소득작물과 농업기술센터 미생물 배양센터에서 배부하는 미생물 활용 방안교육이다. 보성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에서 다루지 못한 내용은 추후 농업기전문교육 및 보성생명농업대학에서 자세히 다룰 예정이니,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3월부터 일상 속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1회용품 제로 챌린지’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을 사용하자는 범군민 실천운동으로 김철우 보성군수가 ‘1회용품 제로 챌린지’ 첫 주자로 참여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다소 불편하더라도 1회용품과의 착한 이별, 다회용컵의 적극적인 사용에 보성군민이 동참해주길 바란다.”라고 ‘1회용품 제로 챌린지’ 참여 소감를 밝혔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다음 챌린지로 주자로 고흥보성환경운동연합 보성지부, 한국외식업중앙회 보성군지부, 보성교육지원청을 지목했다.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지난 3월 2일부터 ‘2023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보성군은 지난 3월 2일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으며, 이후 마을 탐방, 농촌이해 교육, 마을지도자 주민 간담회, 선진농장 현장 견학 등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 ‘2023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은 회천면에 위치한 다향울림촌에서 진행되며, 총 10명(8가구)이 참가했다. 참가자가 프로그램에 월 15일 이상 참여하면 월 30만 원의 연수비도 지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농촌 이해‧체험(영농실습‧교육), 일자리 체험, 지역민 교류(간담회‧마을 행사), 재능 나눔 등이 있다.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 실행 전 도시민들이 농촌에 최장 3~6개월간 거주하며 일자리, 생활 등을 체험하고 지역 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행사에 참석한 농림축산식품부 정성문 사무관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정착하고 싶은 보성'이라는 지역 이미지 제고와 함께 ...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지난 3월 2일 12개 읍, 면 청정전남 으뜸마을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년까지 추진하는 전라남도 시책사업인 ‘2023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마을의 청정자원을 주민 스스로가 사업계획부터 사후관리까지 주도적으로 추진해 가는 사업으로 매년 사업비 500만 원을 3년간 지원한다. 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 찾아가는 주민자치 전문가 김하생 소장이 강의를 이끌었으며, 마을별 사업 계획 검토, 타 시․군 우수사례 공유, 사업추진 관련사항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하생 소장은 특강에서 생활 의제, 마을공동체 형성과정, 사업 추진 시 유의사항을 소개하고 주민 간 회의와 참여의 중요성 등을 설명했다. 특히,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업이 우리가 사는 마을의 환경 개선 등 자치활동을 경험하는 과정을 통해 주민자치의 밑거름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성군 관계자는“활기찬 으뜸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진행된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