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오는 1월 26일까지 ‘2023년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분야는 귀어 창업과 주택 분야로 창업은 어업, 양식업, 수산레저 등 최대 3억 원이며, 주택 구입과 신축, 리모델링은 최대 7,500만 원으로 융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사업 대상은 만 65세 이하로 1년 이상 어촌 이외 지역에 거주하고 어촌으로 이주한 지 5년이 넘지 않아야 한다. 농어촌지역에 거주하면서 어업을 경영하지 않는 자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최근 5년간 귀어 관련 교육을 35시간 이상 이수한 실적이 있어야 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오는 3월부터 창업, 주택구입 등의 사업을 본격 추진하여 2024년 12월까지 사업 완료 후, 연 2% 금리를 적용하여 5년거치 10년 분할 상환 조건으로 융자 지원을 받게 된다. 사업희망자는 보성군 홈페이지 공고문에 게시된 서류를 갖춰 보성군 해양수산과 수산정책팀 또는 읍‧면 산업팀에 방문하면 된다.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2023년 청년 부부 결혼축하금’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혼인신고일 기준 부부 모두 만 49세 이하로서, 2022년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 하였으며 부부 중 1명 이상이 초혼이어야 한다. 또한 다음의 거주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결혼축하금 신청일 기준 신청일 직전까지 부부 모두 계속해서 도내 6개월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 결혼축하금 신청일로부터 지급일까지 부부 모두 도내 거주, 부부 중 1명 이상은 신청일로부터 지급일까지 보성군에 주소를 둔 청년 부부이다. 신청 기간은 혼인신고일 기준, 6개월이 경과해야 하고 12개월이 되는 날까지다.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중복지급을 방지하기 위해 신청자는 여성이 신청함을 원칙으로 하며, 불가피한 경우 위임장을 통해 남성도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총 2백만 원이며 신청한 달의 다음 달 10일에 일시 지급한다. 연간 총 60쌍 부부를 지원하고 예산 소진 시 종료된다...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1월 18일까지 ‘2023년도 지역 문화예술 발전 및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공모 사업비는 1억 5천 6백만 원으로 지역 문화 예술 보존 및 육성 프로그램(시각·공연·문학·세시풍속), 종교문화행사, 역사 인물 추모행사 등 6개 분야에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최근 1년 이상 보성군에 소재지를 둔 행사 실적이 있는 문화예술단체다. 보성군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에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보성군 관계자는 “보성군 지역의 예술인과 예술 단체의 창작 역량 강화 및 예술인의 성장을 바란다.”며 “전시, 공연 등 문화·예술의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3년 지역 문화 예술 발전 및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역도, 축구, 야구 등 2023년 동계 전지훈련 10여 팀을 성공적으로 유치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보성군 홍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달 보성에서 역도단 3팀, 축구단 4팀, 야구단 1팀이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달 29일부터 4일까지는 경기 체육중·고등학교 역도부가 방문했고, 국군체육부대는 지난 2일부터 보성다목적트레이닝장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보성군은 전지훈련 유치를 위해 보성다목적트레이닝장, 벌교생태공원축구장, 회천생태공원 야구장 등 다양한 체육기반시설 등 스포츠 시설을 보강했다. 특히, 5일 이상 관내에 숙식하는 단체, 전국(도) 단위 이상의 대회출전을 위한 군 대표선수 선발 및 대표선수 훈련의 경우 체육시설 사용료 전액 감면해주고 있다. 보성 관광 상품인 녹차음료, BS삼총사 디자인이 그려진 이어폰, 보성 키위 제공 등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팀이 보성군을 찾고 있다. 2022년에는 40여 개 팀, 4,...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2023년 1월 27일까지 2023년도 후계농업경영인 및 청년 후계농 영농정착 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후계농업경영인 지원 사업 신청 자격은 사업 시행 연도 기준 만 18세 이상~만 50세 미만(1973년 1월~2005년 12월 출생자)으로 영농에 종사한 적이 없거나 경력 10년 이하인 농업인이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청년 후계농 영농 정착 지원 사업 신청 자격은 사업 시행 연도 기준 만 18세 이상~만 40세 미만(1983년 1월~2005년 12월 출생자) 중 독립경영 3년 이하(독립경영 예정자 포함) 청년 농업인이 지원 대상이다. 청년 후계농은 선발 규모를 2배 확대했으며 영농정착지원금도 기존 월 80만 원~100만 원에서 월 90만 원~110만 원으로 인상됐다. 정착 지원금은 영농경력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3년간 지급한다. 사업 신청은 청년 농업인이 농림사업정보시스템(Agrix)을 통해 온라인으로 직접...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2023년부터 출산 양육비를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보성군은 제291회 보성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보성군 출산장려 및 양육지원에 관한 조례’를 일부 개정했다. 지원 조례개정을 통해 기존 240만 원이었던 첫째아 출산지원금은 600만 원으로 상향되었으며, 둘째아는 360만 원에서 720만 원으로, 셋째아 이상은 600만 원에서 1,080만 원을 지원하기로 확정했다. 2023년 1월 1일부터 지원을 신청하는 출생아는 바뀐 혜택을 적용받는다. 지원 자격은 출산일 기준 부 또는 모가 보성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출생신고 시 해당 읍면에서 출산양육비 지원대상 여부를 확인한 후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또한,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출산 후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사업 중 정부와 전라남도 지원금을 제외한 나머지 본인부담금도 군비로 전액 지원한다. 이는 보성군에 주소를 둔 모든 산모가 신청할 수 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2년 지역복지사업평가’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천만 원의 포상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역복지사업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며 찾아가는 보건복지 인프라 구축, 위기가구 발굴 및 서비스 제공 등 지자체 모범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평가다. 보성군은 찾아가는 보건복지 인프라 구축,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시행, 복지전달체계 개선 노력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보성600’사업의 확장판인 복지600 실현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효율적고 체계적인 복지업무를 추진한 점과 주민들이 직접 복지 활동에 참여하는 ‘복지기동대’를 활성화를 통해 촘촘한 민관협력 사회 안정망 구축 등도 눈길을 끌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어려운 상황에도 군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늘어나는 복지 수요에 맞춰 주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

보성군(군수 김철우)이 올해 정리 추경예산을 기정예산액 6,860억 원보다 896억 원(13.6%) 증가한 7,756억 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858억 원이 증가한 7,145억 원, 특별회계는 38억 원 증가한 611억 원으로 전년 최종예산 대비 10.25%가 증가하며 예산 1조 원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보성군은 열악한 재정 여건 속에서도 현안사업 추진과 신규사업 발굴 등을 적극 추진했으며 중앙정부와 전라남도 등과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관련 사업을 정부 예산에 반영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건전하고 투명한 재정 운영에 방점을 두고 2014년 이래 채무가 전혀 없는 지자체로서 전국적으로 건전재정 운영의 모범이 되고 있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예산으로 변경 내시된 국도비 사업을 예산에 반영하고, 현안사업들에 대한 이월 및 불용예산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특히, 극심한 가뭄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오는 12월 27일까지 제4기 군민 SNS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군민 SNS 서포터즈는 2023년 12월 말까지 1년 동안 활동하면서, 축제·행사 홍보, 지역 명소와 맛집 소개 등 다양한 정보를 전달한다. 또한, 보성군민들이 꼭 알아야 할 지원제도 등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활동 기준을 충족한 서포터즈에게는 매월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고, 우수 활동자에게는 인센티브 등의 특전이 제공된다. 활동을 원하는 보성군민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방문 신청하거나, 보성군 홈페이지(http://www.boseong.go.kr)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담당자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 요건은 공고일 기준 보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거주해야 하며, 개인 SNS를 운영하고 있거나 운영할 예정이어야 한다. 월 3건 이상의 게시글 작성이 가능해야 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3개월 이상 활동하지 않는 경우에는 위촉을 해제할 수 있다. 보성군 관계자는 “내년...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2022년산 벼 정부 보급종과 강원도산 찰옥수수 종자를 공급한다. 국립종자원의 벼 정부 보급종 공급계획에 따라 보성군은 새청무, 백옥찰, 신동진, 조명1호, 동진찰, 새누리, 운광, 영호진미 등 8품종 124톤 분량을 이달 20일까지 읍면 농민상담소 및 농업기술센터에서 신청받는다. 이번에 보급되는 벼 보급종은 신청 단위는 한 포 당 20kg이며, 전량 소독되지 않은 종자로 반드시 농가에서 직접 종자소독을 진행해야 한다. 벼 보급종 가격은 2023년 1월에 결정될 예정이며, 신청 종자는 2023년 1월 10일부터 품종에 따라 순차적으로 읍․면 지역농협을 통해 공급받을 수 있다. 옥수수 종자는 12월 23일까지 읍, 면 농민상담소 및 지역농협에서 신청을 받고 있으며, 품종은 찰옥수수 3품종(미백2호, 미흑찰, 흑점2호), 종실 사료용 2품종(드림옥, 강일옥), 팝콘용 1품종(오륜팝콘)이다. 가격은 찰옥수수 27,000원/kg, 종실 사료용 22,000원/kg...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행복e음 핵심요원 활동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복e음’은 각종 사회복지 급여 및 서비스 지원 대상자의 자격과 이력에 관한 정보를 통합‧관리하고, 사회복지 업무처리를 지원하는 정보시스템이다. 보성군은 담당 직원들의 행복e음 시스템 활용 능력 제고를 위해 ‘행복e음 핵심요원’ 2명을 지정해 운영해왔다. 핵심요원은 시스템 활용이 어려운 신규 및 전입 동료, 각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개인별 시스템 및 지침 교육, 멘토링 활동을 실시해 현장에서 시스템 사용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보성군은 사회복지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일대일 멘토링을 실시하고 핵심요원 활동을 적극 지원한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앞으로도 우수한 핵심 요원을 통해 복지업무담당자의 업무능력을 향상시켜 나가고, 다양한 복지 수요에 신속히 대응하여 더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시스템의 기...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민선 8기를 맞아 군민의 다양한 행정수요를 반영하고 효율적인 군정 운영을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이번 조직개편은 행정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2국을 폐지하고 인구소멸 대응, 보건·복지분야 기능 강화 및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한 조직을 신설하는 것을 골자로 현행 2국 1담당관 13과 2직속기관 1사업소를 1실 15과 2직속기관 2사업소로 개편한다. 특히, 인구소멸 대응, 청년정책 추진 및 인구 관련 업무의 연계성 강화를 위해 인구정책과를 신설하고, 고령화 및 복지수요 증가에 따라 주민복지과는 사회복지과, 가족행복과로 2개 과로 분리한다. 상하수도 시설의 체계적 관리 및 주민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환경생태과의 상하수도 관련 업무를 전담하는 상하수도사업소를 신설했다. 또한, 공공의료에 대한 수요증가 및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보건소장의 직급을 기존 5급에서 4급으로 상향하고, 보건행정과와 건강증진과를 신설했다. 민원의 신속한 처리 및 민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