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순천시가 청년을 대상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자기소개서 및 포트폴리오 작성법'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AI 기술을 구직 활동에 접목하여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참여자들은 AI 도구를 활용해 차별화된 취업 서류를 완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순천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AI 교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순천시 덕연동이 오는 19일 동성공원에서 환경보호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가치 GREEN 지구 & 톡톡 작은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환경 골든벨, 업사이클 체험 등 1부와 지역 예술인 및 주민이 참여하는 작은 음악회로 구성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순천 선암사에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리고 참가자들의 건강과 복을 기원하는 '선암사 대복(大福) 매실청 담그기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선암매의 의미를 되새기며 매실 수확 및 매실청 담그기 체험, 문화유산 해설 투어 등을 통해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

순천 선암사의 숨겨진 공간 '설선당'이 일반에 공개되며, 6월부터 가수 하림의 공연을 시작으로 고품격 문화 프로그램 '선암사 감성 ON – 설선당 시리즈'가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선암사의 가치를 알리고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며, 가을 시즌에도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한 특별 초청 이벤트도 진행된다.

순천시청 유도팀이 관내 초·중·고 학교 운동부 선수 32명을 대상으로 재능기부를 실시하며 기본기, 기술 지도, 실전 대련 등 1:1 맞춤형 지도를 제공했다. 시청 소속 국가대표 출신 선수들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순천시는 앞으로도 지역 체육 발전과 인재 육성을 위해 재능기부를 이어갈 계획이다.

순천시 삼산동행정복지센터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 및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반찬은 나누고, 행복은 더하고' 사업을 시작했다.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이 사업은 마중물위원들이 직접 조리한 밑반찬을 매월 6회, 90명의 취약계층 아동에게 전달하며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순천 낙안읍성에서 열린 제12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국악대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국악 저변 확대와 전통문화 계승을 목표로 하며, 초등부부터 명인부, 신설된 노년부와 학생부 종합대상까지 총 77팀 110명이 참가했습니다.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거쳐 명인부 대상 국회의장상 수상자 김지윤 씨와 학생부 종합대상 교육부장관상 수상자 박준희 씨를 포함한 39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순천시는 앞으로도 전통문화를 지키며 미래를 더해가는 문화도시로 발전해 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순천시가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경영 지원을 위해 '2027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을 7월 16일까지 접수한다. 총사업비 1억원 미만 국비 지원 사업으로, 선정 시 사업비의 50%를 보조받을 수 있다. 친환경 임산물 재배 관리, 생산 단지 규모화, 생산 기반 조성, 유통 기반 조성, 상품화 지원, 산양삼 생산 과정 확인 수수료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이 포함된다.

순천시가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130억 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다. 이번 자동차세는 6월 1일 기준 등록 차량 10만 6천여 대를 대상으로 하며, 납부 기한은 7월 3일까지이다. 시는 납세자 편의를 위해 다양한 납부 방법을 안내하고, 납부 지연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순천지회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순천부 읍성 남문터광장에서 '남문열락'을 주제로 2026 정원예술제를 개최한다. 이번 예술제는 '2026 순천미식주간'과 연계하여 '맛, 예술을 만나다'를 주제로 도심형 문화예술축제로 진행되며, 융복합 주제공연, 클래식과 발레 공연, 시민 참여 무대, 거리예술,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순천의 역사와 이야기를 담은 '남문열락' 공연과 시화전, 미술작품전, 사진전 등이 열리며, 미식마켓, 쿠킹 토크쇼 등 미식 콘텐츠도 함께 운영되어 맛과 예술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축제가 될 전망이다.

순천시가 청암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시민 35명을 대상으로 '순천만 생태전문가 양성교육'을 개강했다. 올해 3년 차를 맞은 이번 교육은 갯벌, 염생식물, 세계유산 모니터링 등 순천만 생태 전반을 다루며, 현장 탐방을 통해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배울 기회를 제공한다.

순천시가 개최한 '2026 원츠 순천' 축제가 5만여 명의 방문객을 모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콘텐츠로 날다'를 주제로 공연, 체험, 전시, 산업 홍보를 원도심과 결합한 도심형 콘텐츠 축제로, 순천시 대표 캐릭터와 지역 상권,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특히 '루미·뚱이 펀 워킹'과 캐릭터 드로잉 경연대회, 콘텐츠 기업 전시 등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원도심 스탬프투어와 먹거리 존 운영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했습니다. 또한, AI 포토 뱃지 만들기 등 정책 홍보 부스도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