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순천시립뿌리깊은나무박물관에서 '제3회 순천시립뿌리깊은나무박물관 한글날 한창기 기념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 39점을 전시하는 행사를 11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어린이들의 시각으로 한글의 아름다움과 한창기 선생의 정신을 재해석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순천시가 '2025년 순천시 기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들을 격려하며 기업과 지역의 동반 성장을 다짐했다. 행사에서는 순천형 기업 지원 정책 소개, ESG 및 RE100 관련 특강,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되었다.

순천시, 국내 최초 흑두루미 연구 국제 학술지 등재 및 역대 최대 8,180마리 도래 확인. 먹이 제공 및 서식지 관리 정책 효과 입증, 철새 보전 선도 도시 위상 강화.

순천시가 2026년도 예산으로 1조 5,669억 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올해 본예산 대비 900억 원(6.1%) 증액된 규모로, 최근 5년간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하며 전남 22개 시군 중 본예산 규모 1위를 유지했다. 이번 예산은 소상공인 지원, 농업 경쟁력 강화, 복지안전망 확충, 미래산업 육성, 정주여건 조성 등 시민의 삶과 도시 성장을 위한 핵심 분야에 전략적으로 투자될 예정이다.

순천시가 차세대 공공자원화시설 입지결정·고시처분 무효확인 소송에서 승소하며, 입지선정 절차를 둘러싼 주요 논란이 일단락되었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절차적 하자가 없다고 판단하여 기각 결정했으며, 순천시는 후속 절차를 투명하고 공정하게 추진하고 쓰레기 대란 방지를 위해 시민들의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순천시가 수능을 마친 고3 수험생들을 위해 오는 29일 청춘창고에서 특별 행사 '창고의 날, 수험생 모여라'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오락실 게임, 메이크업 클래스, 청년정책 안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수험표 지참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순천시가 토지이동 목적의 지적측량 완료 후 지적공부 정리가 누락된 토지를 대상으로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 이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지적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로, 지난 5년간 지적측량을 실시한 토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순천시가 지난 19일 팔마체육관에서 9개 시군 생활 체육 동호인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7회 남해안남중권 생활체육교류 대축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가 주최하고 순천시와 순천시체육회가 주관했으며,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탁구, 테니스 4개 종목 경기를 통해 지역 간 우정과 협력을 다지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순천시가 2025년 희망 농정 소통위원회 총회를 개최하고 농업인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현장 의견을 농정에 반영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순천시 특화작물 단지 조성 등 다양한 의견을 제안해 예산에 반영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방향 모색을 위한 현장 견학도 실시했다. 노관규 시장은 위원회의 활동이 순천 농업·농촌의 미래를 이끌 주춧돌이 될 것이라며 농업인의 삶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순천시와 전남도교육청이 '교육자치협력지구'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부터 4년간 총 6억 원을 투입해 지역 교육 생태계 조성 및 교육력 제고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지역 특색을 살린 미래 교육 실현과 지역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한다.

순천시 덕연동행정복지센터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베이킹프렌즈 봉사단'으로부터 기탁받은 빵을 마중물냉장고 이용 대상자들에게 전달했다.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빵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순천시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민·관·경 합동 야간순찰을 실시하며 시민 안전 환경 강화에 나섰다. 이번 순찰은 상가 밀집 지역과 어두운 골목길 등 범죄 취약 구역을 집중 점검하고 범죄 예방 캠페인과 여성친화도시 홍보 활동을 병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