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여수시, '2025년 국동지구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추진...대교·국동·월호동 5인 이상 주민모임·비영리단체 대상, 최대 1000만원 지원, 30일까지 접수

여수시는 어업인 소득 안정을 위해 7월 31일까지 수산공익직불금 신청을 받는다. 소규모어가, 어선원, 조건불리지역 직불금 3종으로 나뉘며, 각각 최대 130만원, 130만원, 80만원이 지원된다. 지난해 여수시는 1,519곳에 19억원을 지급했다.

여수시, 암골못공원을 '생각키움 체험놀이터'로 재탄생시켜 아이들의 창의력과 모험심을 자극하는 놀이 공간 제공

소라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가정의 달에도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활동 활발히 진행. 기름보일러 수리, 싱크대 교체, 방충망 수리, 벽지 및 전등 교체 등 지원.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대상 가구당 최대 150만원 수리 지원, 위기가구 생활안정 지원금 최대 70만원 지원.

여수시는 청소년의 정책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2025년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21명을 위촉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위원회는 고등학생 19명과 학교 밖 청소년 2명으로 구성되며, 정기회의, 문화 체험, 정책 발굴 및 의견 제시, 정책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

여수시는 관내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홍보 교실’을 운영한다. 학생들은 가상현실에서 자신의 캐릭터로 길을 찾고, 위급상황 시 도로명주소를 활용해 신고하는 체험 활동을 한다.

여수시는 14일 가막만 일대에서 민관 합동으로 해양 청결 활동을 실시하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굴수하식수협 등 50여 명이 참여해 약 2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으며, 해양 생태계 보전과 지속 가능한 어업 환경 조성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여수시, 타 지역민 대상 체험형 야간관광 프로그램 ‘아쿠아리움과 함께하는 한밤의 산책’ 5월 16일부터 운영 시작. 해양기상과학관, 아쿠아리움 관람, 야간 산책, 숙박 체험 등 제공. 지난해 시범 운영 당시 참여자 99% 재참여 의사 밝혀. 상반기 4회 운영, 회차당 30명씩 모집 완료.

여수시는 수산자원 감소 회복 및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돌돔, 볼락, 문치가자미 등 어류 3종 36만 마리, 전복 48만 마리, 해삼 52만 마리 등 7개 품종의 어패류를 방류한다. 방류는 돌산읍, 화정면, 남면 일대의 서식 기반이 잘 조성된 해역에서 진행되며, 어촌계 의견을 수렴하여 최종 결정되었다. 시는 매년 어패류 종자 방류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8억 원을 투입해 10월까지 추진한다. 또한, ‘마을앞바다 자원조성사업’을 통해 어업인 선호도가 높은 전복 종자를 마을어업권 내에 살포하여 어촌계 소득 증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여수시 무지개봉사단, 화양면 저소득 노부부 가구 주택 도색 봉사 실시. 낡은 주택 외벽 등 개선해 깨끗한 주거환경 제공. 2017년부터 꾸준히 재능기부 봉사활동 진행.

여수시 묘도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이순신대교 홍보관 주변과 묘도동 진입로에 해바라기와 백일홍을 심어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미관을 개선했다. 초여름부터 가을까지 만개할 꽃들은 주민과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수시 이순신도서관은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AI GPT 교육전문가 자격증 취득 과정 수강생 40명을 모집한다. 이 과정은 (사)미래직업협회와 협력하여 6월 14일부터 7월 13일까지 대면 3회, 온라인 24회로 진행되며, 여수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이는 4차 산업혁명 기술 콘텐츠에 대응할 맞춤형 강사 양성 및 청년 인재 취업 지원을 위한 사업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