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여수시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도서지역 방치폐기물 처리 사업을 완료, 총 45톤의 폐기물을 수거·처리하며 깨끗한 섬 환경 조성 및 해양 환경 오염 예방에 기여했다.

여수시가 행정안전부의 '2026년 섬 방문의 해' 여행비 지원 사업과 연계하여 여름철 섬 관광 홍보에 나선다. 7~8월 비연륙섬 방문객에게 최대 10만원의 여행경비를 지원하며, 8월부터는 '여수 섬 반값여행' 사업으로 여행경비의 50%를 지역화폐로 환급해준다. 또한, 자체 관광 플랫폼 '섬섬패스'를 통해 섬 여행 정보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수시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국동항 프리마켓 일원에서 대규모 청결활동을 실시했다. 문화관광체육국 소속 5개 부서 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해안가와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도시 이미지 조성에 힘썼다.

여수시가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고지서를 발송했으며, 총 125억 원이 부과되었습니다. 납부 기한은 7월 3일까지이며, 전산 시스템 중단으로 인해 3일 연장되었습니다. 납부 편의를 위해 다양한 납부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여수시보건소가 수두 유행 시기를 맞아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집단생활 시설에서의 감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수두는 전염력이 강한 급성 감염병으로, 예방접종 완료와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실천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가 강조된다. 의심 증상 시 즉시 진료받고 수포에 딱지가 생길 때까지 등원·등교를 자제해야 한다.

여수시가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섬섬여수옥수수'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제5회 섬섬여수옥수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분위기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 직거래 판매장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여수시 민선 9기 인수위원회인 '위기극복 시민주권 기획위원회'가 시민 정책 제안 92건을 분석한 결과, 단순 관광도시를 넘어 정주 여건 개선, 일자리 창출, 시민 복지 확대를 최우선으로 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사람이 돌아오는 도시', '일자리가 있는 도시', '머무는 관광도시'를 민선 9기 시정의 3대 핵심 방향으로 설정하고 시민 의견을 시정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여수시가 행정안전부의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기준에 따라 재해 예방과 하천 기능 유지를 위한 체계적인 정비를 추진한다. 불법 상행위 시설은 6월 말까지 원상회복하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은 유예 후 적법화 여부를 검토한다. 농막, 비닐하우스 등은 영향 검토 후 정비 여부를 결정하고, 허가 가능한 시설은 12월까지 유예기간을 부여한다.

여수시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익산지방국토관리청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도로, 교통, 안전 분야 지원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국도 VMS 홍보 및 교통정보 제공을, 순천국토관리사무소는 40억 원을 투입해 도로포장 및 보도 정비를, 국토안전관리원은 시설물 및 해상교량 안전점검을 지원한다. 여수시 또한 29억 원을 투입해 시내권 및 주행사장 인근 도로 정비에 나선다.

여수시에서 2026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가 개최되어 국내외 해상풍력 산업 관계자 2,000여 명이 참여하고, 국무총리 주재 간담회를 통해 해상풍력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여수시는 현재 3GW 규모의 공공주도형 해상풍력 단지개발 사업도 추진 중이다.

여수시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국동항 한밤의 피크닉'이 개장 첫 주말부터 3,000여 명의 방문객을 모으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특별 버스킹 공연과 지역 특색 먹거리 프리마켓이 운영되었으며, 오는 7월부터는 매일 상설 프로그램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여수시 민선9기 인수위원회인 '기획위원회'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통해 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 준비, AI 행정체계 수립, 산업·고용 위기 대응, 재생에너지 추진 등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이해관계자 및 전문가와의 정책간담회를 통해 현장 중심의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시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정책 공약에 반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