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여수시 미평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휴가철을 맞아 관내 버스정류장 8곳을 대상으로 청결 활동 및 르네상스 시민운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정류장 주변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 제거, 시설물 세척 등 환경 정비를 실시하고, 5대 실천(청결, 질서, 친절, 봉사, 환경)의 중요성을 알렸다.

여수시는 지난 9일 시 보건소에서 한국심장재단, 연세대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 의료진과 함께 제116차 선천성 소아 심장질환 무료 진료를 실시했다. 2004년 시작된 무료 진료는 현재까지 2,090여 명에게 혜택을 제공했으며, 43명은 수술비 지원을 받아 수술을 마쳤다. 다음 진료는 10월 11일 예정이며, 사전 전화 예약 후 보건소 방문을 통해 진료받을 수 있다.

여수시, 고3 수시전형 대비 1:1 컨설팅 성료…만족도 99.6% 달성

여수시, 8월 16일부터 12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여수민속전시관에서 ‘토요 교육 체험’ 운영. 전통 민속놀이, 24절기 교육, 지역 공방 연계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참여 대상은 어린이 및 동반 가족이며, 모든 체험료는 무료. 신청은 여수시 누리집 또는 이메일, 전화로 가능.

여수시, GS칼텍스 후원 '2025년 희망에너지 교실' 발표회 개최... 지역 아동·청소년 50여 명, 4주간 무용 창작 교육 통해 안무 제작 및 공연 의상 제작 등 전 과정 경험

여수시는 전쟁, 재난 등 비상상황에 대비하여 시민 안전을 위한 민방위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1만 5천여 명 민방위대원 교육, 주민대피시설 및 비상급수시설 점검, 민방위 장비 및 방독면 비축, 실전형 훈련(을지연습, 화랑훈련 등)을 통해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고 시민 보호에 만전을 기한다.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오는 16일(토) 장도 잔디광장과 웅천친수공원 일대에서 ‘2025 대한민국 밤밤페스타 여수’를 개최한다. ‘대한민국 밤밤페스타’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지자체가 공동 주최하는 전국 규모의 야간관광 축제로, 전국 10개 야간관광 특화도시가 이어가기(릴레이) 형식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야간 체험을 제공해 지역 체류 기간을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밤에도 빛나는 도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웅천친수공원에서 야간관광 특화도시 10개 지자체 디저트·관광 홍보 부스, 야간관광 플리마켓, 동백 무비 나이트, 여수밤바다 맥주 무료 시음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를 운영한다. 특히 예술의 섬 장도 잔디광장 야외공연장에서는 여수시의 대표 야간관광 프로그램인 ‘캔들라이트’ 공연이 열리며, 세계 3대 팝페라 테너로 꼽히는 임형주의 특별 무대도 준비돼 있다. 공연은 900명 한정 선착순 입장으...

여수시 광림동은 7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의 개념,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 우수사례 공유 등으로 진행됐다. 광림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이웃의 어려움은 이웃이 살핀다’는 슬로건 아래 지역 내 복지위기가구 발굴에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여수시 중앙동은 자생단체, 상인회와 함께 '우리동네 상가 이용하기' 캠페인을 진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지역주민과 방문객에게 동네 상가 이용을 독려하고,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을 홍보하며 친절 실천을 강조했다. 또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쓰레기 분리배출 등 환경정비 홍보 활동도 병행하여 깨끗한 거리 조성에 힘썼다.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 여수시 소라면 조손가정 학생에게 3년간 장학금 300만원 지원 약속.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은 부모 이혼 후 할머니와 생활 중이며, 장학금은 학업 지원 목적. 노조는 지속적인 학생 지원 의사 밝히고, 소라면은 민관 협력을 통해 소외계층 지원 강화 의지 표명.

여수시는 '제4기 아동·청소년 권리지킴이 간담회'를 개최하여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아동 참여권 향상을 위한 정책 발굴 및 실현을 약속했다. 2027년 유니세프 재인증을 위한 준비도 진행 중이다.

여수시립현암도서관, 8월 23일부터 10월 25일까지 세 편의 그림책 뮤지컬 무료 공연. 36개월 이상 어린이와 동반 가족 대상, 회차별 60명 선착순 모집. '돼지책', '우리 아빠가 최고야',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등 인기 그림책 원작 공연으로 아이들의 독서 흥미 유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