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해외 9개국 참가 확정 및 21개국과 협의 중이며, 입장권 판매 등 수익사업 본격 추진. 목표액 96억 원 달성 위한 전략 마련에 집중.

여수시는 1일 안도 기러기 캠핑장과 이야포 평화공원에서 ‘남면 이야포·두룩여 미군폭격사건 제75주년 민간인 희생자 추모제’를 개최했다. 1950년 8월 3일과 9일, 미군의 오폭으로 많은 민간인 희생자가 발생한 사건을 추모하고 진실 규명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여수시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위험 요소 선제적 예방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시청, 공공시설, 작업 현장 등 전 부서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체계를 관리하며, 시장과 부시장이 직접 업무를 책임지고 있다. 또한, 근로자 안전 교육, 현장 점검, 시민 이용 시설 관리 등을 통해 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화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독거 중장년층 30세대에 세대당 5만 원의 밑반찬 쿠폰을 지원했다.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으로 건강한 식사가 어려운 중장년층의 영양 불균형 해소 및 일상생활 만족도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쿠폰은 연 2회 지급되며, 대상자는 지정된 반찬가게에서 직접 입맛에 맞는 반찬을 구입할 수 있다.

여수시는 8월의 독립운동가로 여수 출신 최용식 선생을 선정했다. 최 선생은 1930년 여수공립수산학교 재학 당시 일본인 교사들의 부당한 처우에 항거하며 동맹휴학을 주도했다. 이로 인해 퇴학 처분을 받았으며, 정부는 2021년 그의 공적을 기려 대통령 표창을 추서했다. 여수시는 숨은 독립운동가 발굴 및 예우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여수시, 농특산물 잔류농약 자체 분석으로 농산물 안전성 확보에 기여. 상반기 202건 분석 결과,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 기준 초과 농산물에 대해 출하 연기 등 권고. 그 결과, 방풍나물 잔류농약 위반 건수 전년 대비 87.5% 감소. 하반기에도 분석 강화 예정이며, 농업인 대상 잔류농약 분석 서비스 제공 (로컬푸드 등 납품 시 무료).

여수시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발생했다. SFTS는 '살인진드기'로 불리는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질병으로, 고열, 구토, 식욕부진 등의 증상을 보이며 치명률이 높다. 여수시는 진드기 기피제와 팔토시 배부, 예방 교육 등을 통해 감염병 예방에 힘쓰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야외활동 시 긴 옷 착용, 진드기 기피제 사용 등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여수시,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사회적 자본 분야 우수상 수상! 주민·어업인 주도 해상풍력 개발 정책으로 높은 평가.

여수시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대상 전통 간식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운영

여수시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열리는 '제23회 거문도·백도 은빛바다 체험행사'에서 문화누리카드 임시 가맹점 25곳을 운영한다. 도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문화 접근성 향상을 위해 배편, 식당, 숙박업소, 카페, 푸드트럭 등에서 카드 사용이 가능해진다.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소외계층 대상 바우처 카드로, 축제 기간에는 임시 가맹점에서 식음료, 기념품 구입 등에도 사용할 수 있다. 시는 이를 통해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여수시, 산단 대기오염물질 공동 현장 측정 실시…첨단장비 활용, 시민 체감 환경 개선 노력

여수시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거문도에서 '제23회 거문도·백도 은빛바다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이 축제는 거문도의 자연경관과 어족자원을 배경으로 다양한 해양 체험과 공연을 제공하며, 여름 휴가철 관광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날에는 개막식, 불꽃놀이, 축하공연, 갈치구이 시식 등이 진행되고, 둘째 날에는 해안투어, 지인망 끌기, 고둥잡기 등의 해양 체험과 은빛가요제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