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여수시는 7월 28일부터 29일까지 '제4회 섬섬여수옥수수 페스티벌'을 화양면 나진물량장과 여수엑스포역 광장에서 개최한다.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행사장을 분산 운영하며, 옥수수 판매, 체험 행사,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섬섬여수옥수수는 행사 기간 동안 나진물량장, 용주할머니장터, 여수엑스포역 광장에서 동일한 가격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여수종고라이온스클럽, 돌산읍 취약계층에 라면 20상자 기부

여수 르네상스 시민운동 서강동 실천본부는 6월 중점 실천의 날을 맞아 서교동로터리와 서시장 일원에서 환경 정비 및 여름꽃 식재 활동을 진행하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 캠페인을 전개했다. 서강동 실천본부는 매달 섬박람회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성공 개최를 위한 시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화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44명에게 위생용품(요실금팬티, 평상복 세트, 기저귀 등)을 지원했다. 이 사업은 협의체 정기회의에서 신규 사업으로 추진되었으며, 대상자는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발굴했다. 위원들은 물품 전달과 함께 안부를 확인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폈다.

여수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2025년 전남 여성 일자리박람회’에서 정책요구도 조사 실시. 돌봄 환경, 폭력 대응 등 시민 300여 명의 의견 수렴. ‘맞돌봄, 맞살림’ 캠페인 통해 일·가정 양립 사회 분위기 조성.

여수시가 전남도립문학관 유치를 위한 기반 마련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지난 18일 ‘전남도립문학관 건립 유치 타당성 조사 및 여수문학진흥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여 유치 필요성과 후보지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문화예술 도시로서의 정체성 강화, 전남 동부권 문화시설의 균형 있는 확충, 문화산업과 관광자원의 연계 발전 등을 위해 문학관 유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남산공원을 최적 후보지로 선정하고, 30일 연구용역 마무리 후 유치 논리 체계화 및 건립 추진위원회 구성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여수시와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여수여성인력개발센터가 주관한 '2025 전남 여성 일자리박람회'가 지난 18일 흥국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52개 기업이 참여해 345명 채용을 목표로 407명과 현장 면접을 진행했으며, 창업관, 취업준비관, 직업정보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 구직자들에게 양질의 일자리 정보와 창업 지원을 제공했다.

여수시, 여름철 장마와 폭염 대비 안전 점검 회의 개최…총력 대응 나서

여수시는 시민과의 직접 소통 강화를 위해 23일부터 '시민의 소리함'을 운영한다. 읍면동 주민센터에 설치된 소리함에 시정 제안, 고충, 건의 등을 적어 넣으면 시장이 직접 답변하는 방식이다. 이는 상반기 시민과의 열린 대화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어르신, 학생 등 다양한 계층의 시정 참여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수시, 본청사 별관 증축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2028년 개관 목표로 622억 원 투입,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

여수시 치매안심센터는 여수경찰서와 함께 여양고등학교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치매 환자 발견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배회 인식표를 활용한 신고 방법을 익히고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교육을 받았다. 여수시는 치매 환자 실종 예방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여수시는 지난 13일 ‘2025년 여수시 장기등·인체조직 기증운동 추진위원회’를 개최하여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위원회는 장기기증 인식 개선 및 참여 활성화를 위해 맞춤형 캠페인, 복지관 설명회, 봉사단체 홍보 등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