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개호 의원, ‘서해안철도 건설 국가반영 정책포럼’에서 서해안 지역 발전 위한 철도 건설 필요성 강조. 서해안 지역은 경제·산업 및 관광·문화적 가치가 높지만 교통 인프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 서해안철도 건설 시 교통수요 증가 대응, 지역 균형 발전, 물류·교통 인프라 개선, 주민 이동권 보장 등의 효과 기대. 이 의원은 포럼 결과를 토대로 국토교통부에 서해안철도 건설을 국가 철도망 구축 계획에 반영할 것을 요청할 예정.

장세일 영광군수는 서해안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서해안철도 건설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국가계획 반영을 촉구했다. 교통 인프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현실을 언급하며, 김영록·김관영 도지사, 국회의원, 5개 시군 단체장 등과 협력하여 국가 정책 반영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영광군, 전남·전북 5개 시·군, 국회의원 등이 공동 주최한 ‘서해안철도 국가계획 반영 정책포럼’이 3월 18일 국회에서 개최됐다. 참석자들은 서해안철도 건설 필요성을 강조하며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했다. 포럼에서는 서해안철도 구축계획과 발전방안, 조기 건설 필요성 등이 논의됐으며, 이개호 의원은 관련 특별법안 발의를 통해 지역 균형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영광군 백수해안도로 일대가 15년 만에 전남 신규 관광지로 지정됐다. 약 16만㎡ 부지에 편의시설, 숙박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체류형 관광지로 도약하고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영광군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등굣길 주변에서 안전수칙을 홍보하고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영광군은 3월 13일 2025년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대상자 심의를 위한 제3차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여, 40명의 대상자에게 59건의 서비스 지원을 결정했다. 각 분야 전문가, 사업담당자, 관련 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대상자별 필요한 서비스 제공 내용을 논의하고, 건강상태, 돌봄 필요도, 사회적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적합한 서비스를 결정했다. 영광군은 지속적인 관심과 돌봄을 통해 대상자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14일 전남도청을 방문, 김영록 도지사에게 지역 현안 정책과제와 2026년 국‧도비 핵심사업에 대한 설명과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군민 햇빛바람 기본소득 이행 체계 구축과 영광 백수 해안노을 관광지 개발 등을 위한 협력을 강조하며, 식수전용 저수지 신설사업 등 국비 지원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영광군은 지역 현안 사업의 조기 실현을 위해 정부부처와 국회 방문 등 국비 확보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송광민 영광군 부군수는 13일 영광군 환경관리센터를 방문하여 생활폐기물 처리 사항과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물 점검을 진행했다. 또한, 증설 예정인 소각시설과 매립시설 사업장을 둘러보고 추진상황을 보고받았으며,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며 안전을 우선시하고 생활폐기물의 적정 처리를 당부했다.

영광군은 13일 군청에서 실과소 및 읍면 회계업무담당자와 신규 임용 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회계업무 전문성 제고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사이동 및 신규공무원 증가에 따른 회계실무 교육 수요 증가에 따라 예산집행 이해도 향상 및 회계업무 어려움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회계 및 감사 분야 전문가를 초빙하여 지방회계 제도와 법령, 세출 예산 집행기준 등 회계업무 전반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영광군은 지속적인 실무 중심 회계교육을 통해 투명하고 정확한 회계 관리로 재정운영 효율성을 높여갈 계획이다.

영광군, 영광사랑상품권 부정유통 근절 위한 일제단속 실시

영광군, 온라인 쇼핑몰 '영광몰' 개설로 농어민·소상공인 판로 확대 지원…3월 21일까지 입점업체 모집

영광군은 노인복지관에서 음식물 쓰레기 감소 및 어르신 간 소통 증진을 위한 '수요일은 다 먹는 날(수다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제공된 음식을 남기지 않고 모두 먹으면 소정의 선물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음식물 쓰레기 문제 해결과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및 활발한 소통을 도모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