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광군은 2025년 노후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1월 31일까지 접수한다. 연납 시 납부금액의 10% 감면 혜택이 있으며, 대상은 영광군 등록 노후 경유차(2012년 7월 1일 이전 등록)이다. 위택스 또는 군청 환경과에서 신청 가능하며, 기존 연납자는 자동으로 고지서가 발송된다. 납부기한은 1월 31일까지이며, 미납 시 연납이 취소되고 정기분으로 부과된다.

영광군은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 보상을 위해 '2025년 농어민 공익수당' 신청을 2월 7일까지 받는다.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예년보다 한 달 앞당겨 60만원 전액을 영광사랑카드로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2024년 1월 1일 이전부터 전남에 주소를 두고 영농활동에 종사하는 농림어업 경영체 등록 경영주 또는 공동경영주이다. 단, 종합소득 3,700만원 이상, 보조금 부정수급 이력자, 공무원, 공공기관 임직원 등은 제외된다.

영광군은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위생등급제 지정 음식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39개소가 지정되어 있으며, 등급은 2년간 유효하다. 지정 업소는 식품안전나라, 영광군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 가능하며, 표지판, SNS 홍보, 위생용품 지원 등의 혜택을 받는다.

영광군은 2025년 청년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 대상자를 1월 10일부터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영광군에 1년 이상 거주하는 모든 청년으로 확대되었으며, 1인당 최대 20만 원 한도 내에서 연 2회까지 지원 가능하다. 지원 분야는 어학, 국가기술/전문자격, 국가공인 민간자격 등이며,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 등은 제외된다.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 영광군 청년센터 또는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서 가능하다.

영광군,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위해 '2025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 사용승인 후 10년 이상, 5년 내 미지원 공동주택 대상 공용부분 시설개선 비용 지원. 단지 내 도로, 가로등, 경로당, 어린이놀이터, 하수도 유지보수 등 지원. 공사비 70% 최대 1천만원 지원, 나머지 입주민 부담. 신청 희망 단지는 31일까지 군청 건축허가과 제출.

영광군, 도시가스 보급 확대 위해 최대 1,000만 원 융자 지원 영광군은 도시가스를 사용하지 못하는 단독주택, 다중주택, 다가구주택, 연립주택, 다세대 주택 소유자를 대상으로 도시가스 시설 설치비 융자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가구당 최대 500만 원, 사회복지시설은 최대 1,000만 원까지 융자 가능하며, 대출이자율은 연 1.5% 수준이다. 대출기간은 1년 거치 2년 균등분할상환 또는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상환 중 선택 가능하다. 신청은 설치비 증빙 서류와 도시가스 공급 확인원 등을 준비하여 영광군청 에너지산업실에 제출하면 된다.

영광군,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급증에 따른 예방접종 및 방역 강화

영광군, 2025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1월 31일까지 최대 5% 공제 혜택

영광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8일부터 10일까지 성수식품 제조·판매 업소 30곳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무신고 제조·판매 여부, 유통기한 준수 여부, 위생관리,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점검하고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했다. 중대한 위반사항은 행정처분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영광군, 민생경제 회복 위해 군민 1인당 100만원 지원금 지급 시작. 설 명절 앞두고 1차분 50만원 지급, 영광사랑카드로 지급되며 9월 30일까지 사용 가능. '그리고' 앱 또는 읍면사무소 방문 신청.

영광군은 1월 6일부터 10일까지 내린 24.4cm 폭설에 대한 후속 제설 작업을 진행했다. 4일간 200여 명의 공무원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하여 주민 안전 확보에 힘썼으며, 시가지 곳곳의 눈을 치워 통행 불편 해소 및 낙상 사고 예방에 주력했다. 장세일 군수는 제설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영광군, 2025년 전남 3대 생활체육대회 성공 개최 위한 동계 전지훈련 시작. 고등부 축구 스토브리그, 테니스 동계 전지훈련 등 다양한 종목 유치. 훌륭한 훈련시설과 편리한 접근성으로 동계 전지훈련지로 각광. 2만 5천여 명 방문 예상, 25억 원 경제 파급 효과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