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광군 농업법인 ㈜이로운세상이 일본 카가와현 미토요시 농사조합법인과 새싹인삼 수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새싹인삼 및 농산물 일본 수출 확대, 농업기술 정보 교류 등을 포함하며, 영광군 농업기술센터는 수출 활성화를 위한 기술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영광군이 추진하는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영광 쉼표 여행⟩' 신청 접수가 시작 하루 만에 1,871명이 몰려 조기 마감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체류형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특히 수도권 관광객의 높은 관심 속에 신청이 빠르게 마감되었습니다. 영광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약 30억 원 규모의 관광 소비와 48억 원의 생산유발효과 등 지역 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4월 신청 기회를 놓친 관광객은 4월 27일부터 시작되는 5월 사전 신청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영광군이 지역 청년들의 활동 기반 마련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참여팀을 4월 27일까지 모집한다. 총 6개 팀을 선정해 팀당 60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하며, 지역연계, 일자리·창업, 문화·예술, 봉사활동 4개 분야에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청년 공동체를 찾는다.

영광군이 묘량면 운암마을회관에서 거동 불편 주민 및 사회배려대상자를 위한 '찾아가는 사회배려대상자 민원창구'를 운영했다. 현장 즉시 처리 가능한 민원은 바로 해결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민원은 국민신문고 접수 후 결과를 안내했다. 목욕 이용권, 기초 연금 등 생활 밀착형 민원 상담과 함께 정부24 및 무인민원발급기 사용법 교육도 실시하여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영광군이 지역 떡 가공업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주도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광모싯잎송편의 품질 향상과 이미지 제고를 목표로, 국내 우수 가공업체 방문 및 간담회를 통해 생산, 유통, 제품 개발 노하우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광군이 농어촌버스 100% 전기버스 전환을 연말까지 완료하고, 2026년 하반기 추가 도입을 통해 군민 교통비 부담 경감 및 대중교통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는 고유가 시대 대응, 연간 약 7억 원 연료비 절감, 온실가스 감축, 교통약자 편의 증진,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광군 선수단이 제65회 전라남도체육대회에서 선전을 다짐하는 결단식을 갖고 구례군으로 향했다. 이번 대회에 370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지역의 명예를 걸고 23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영광군이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농업인 월급제'를 본격 시행한다. 이 사업은 지역 농협과 출하 약정을 체결한 농가를 대상으로 매월 50만 원에서 250만 원의 월급을 지급하여, 수확기 외 소득 공백으로 인한 부채 악순환을 막고 계획적인 영농 경영을 지원한다.

영광군에서 열리고 있는 제51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가 중반을 맞아 성황리에 진행 중이며, 선수들의 뛰어난 기량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대회는 4월 14일까지 3개 경기장에서 열리며, 결승전은 유튜브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영광군이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기계 임대사업소 4개소에서 농기계 안전점검과 이용 농업인 대상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임대 농기계의 사전 정비 상태와 안전장치 작동 여부를 집중 확인하고, 농기계 안전수칙, 올바른 사용법, 사고 시 대처 요령 등을 교육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다.

영광군이 구직자와 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취업연계형 직업훈련 교육비 지원 사업을 재공고하며, 국가기술자격증 및 국가전문자격증 취득 교육비를 폭넓게 지원한다. 만 18세 이상 영광군민은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교육비의 50%를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

영광군은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 대비를 위해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재해 예방 및 신속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기상 전망, 재난 대비 중점 추진사항, 배수시설 점검, 폭염 대비 대책 등을 논의했으며, 특히 집중호우 피해 분석을 바탕으로 취약지 점검 및 현장 조치를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신속한 대응 체계를 확립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