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광군이 288명의 이장단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선거법, 쓰레기 처리, 갈등 관리, 소통, ChatGPT 활용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이장의 소통 및 리더십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영광군은 앞으로도 이장단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영광군이 낙월블루하트㈜와 '영광 낙월 해상풍력 발전사업'을 통해 군민 참여형 바람소득 창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군민조합 육성, 발전사업 총사업비의 4% 이상 채권 발행을 통한 군민 참여 기회 제공, 채권 매입 자금 지원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영광군농업기술센터가 지역 강소농의 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맞춤형 브랜드 개발 교육을 3월 11일부터 25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농가별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브랜드 구축과 상표 출원 절차 지원을 목표로 하며, 교육 종료 후 브랜드 평가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영광군이 산림 인접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환자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거동이 불편한 환자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 체계를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 절차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영광군 백수해안도로의 정유재란 열부순절지 일원에 유채꽃이 만발하여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곳은 역사적 의미와 함께 아름다운 해안 풍경, 유채꽃을 즐길 수 있는 명소로, 군은 포토존과 탐방로를 정비하고 '영광 쉼표(반값) 여행'을 시행하여 방문객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영광군이 군민들의 환경보전 의식 고취와 생활 속 친환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3월부터 4월까지 '찾아가는 체험 환경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탄소중립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이론과 체험을 병행하며, 읍·면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주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여 일회용품 줄이기, 올바른 분리배출, 자원 재사용 등 친환경 실천 문화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영광군이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대비해 '행정통합 대응 특화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서남권 원자력의학원 건립, 영광발 청정수소 기반 광역 수소고속도로 구축 등 36개 특화사업을 발굴했다. 군은 앞으로 통합 특별법 반영 및 실현 가능성 높은 전략 사업 발굴에 집중할 계획이다.

영광군이 3월 6일부터 9일까지 '2026 영광 키즈 오픈 테니스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초등부 선수 약 250여 명이 참가하며, 연령별 단식 경기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유소년 선수들의 경기 경험 축적과 상위 등급 대회 진출 발판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광군이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고용주를 대상으로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근로조건 준수, 임금명세서 작성, 숙소 요건, 근로시간 준수 등 현장 실무 교육과 함께 개정된 보험제도 안내에 중점을 두었다. 영광군은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과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영광군이 지역 떡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떡 산업 발전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하고, 모싯잎송편을 지역 특화 품목으로 육성하여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광군이 2026년부터 사회복지시설 이용자까지 포함하는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통합 운영하여 안전하고 균형 잡힌 급식을 제공한다. 이 센터는 급식소 위생·안전 관리, 맞춤형 식단 및 영양관리, 식생활 교육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며, 특히 성장기 어린이와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 예방 및 위생 사고 차단에 힘쓸 예정이다.

영광군이 2월 26일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2026년 장애인복지시설 운영 주요 사항을 공유하며 현장 소통을 강화했다. 이번 간담회는 행정과의 소통 체계 강화, 상호 협력 기반 구축, 현장 의견 정책 반영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장애인과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