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광군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관리를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2026년 영광군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를 모집한다. 이번 체납관리단 운영은 조세정의 실현과 안정적인 세입 확보를 목표로 하며, 전화상담원 1명과 현장조사원 1명을 채용한다. 만 18세 이상 영광군 주민등록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관련 자격증 및 운전면허 소지자는 우대된다. 접수는 5월 14일(목) 18시까지 영광군 재무과 징수팀에서 받는다.

영광군이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6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이는 미등록 반려견 해소와 동물등록 제도 정착을 위한 것으로, 2개월령 이상 반려견 소유자는 반드시 등록해야 하며, 등록 정보 변경 시에도 신고해야 한다. 군은 현장 홍보와 온라인 홍보를 병행하여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영광군 노인복지관이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과 주민 200여 명을 초청해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카네이션 전달, 수제 수세미 기부, 어르신들의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영광군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복지 서비스와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영광작은영화관이 영화진흥위원회 '2026년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4,462만 원을 지원받아 군민 7,437명에게 최신 영화를 1천 원에 관람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현장 예매는 매수 제한 없이, 온라인 예매는 1인당 최대 2매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지원금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영광군이 음식점 주방 위생 향상 및 안전한 식품위생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음식점 후드 덕트 청소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영업 신고 후 6개월 이상 운영 중인 관내 일반·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후드·덕트 청소비의 80%를 업소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오는 5월 18일까지 신청받는다.

영광군이 일본 게이오대학 선수단과 국내 수상스키 선수들의 전지훈련을 유치하며 스포츠 국제 교류 활성화에 나섰다. 5월 2일부터 11일간 진행되는 이번 훈련은 영광수상스키장의 우수한 환경을 바탕으로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영광군이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영광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가자 5명을 모집한다. 5월 18일부터 7월 16일까지 2개월간 군남면 초록이마을에서 운영되며, 농촌 이해 교육, 지역 교류, 영농 실습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전남 외 지역 거주 도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은 5월 15일까지 '그린대로'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영광군이 3월부터 5월까지 '찾아가는 체험 환경교실'을 10회 운영하며 군민들의 환경보전 의식 함양과 친환경 실천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이번 교육은 탄소중립 이해와 생활 속 실천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북극곰 지구비누 만들기, 설거지바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보드게임 활용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법성포단오제 보존회는 오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제23회 숲쟁이 전국국악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국악의 대중화와 차세대 국악인 발굴을 목표로 하며, 무용, 기악, 판소리, 신설된 고법 4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종합대상은 국회의장상이다.

영광군이 공직사회 부패 예방 및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해 직원 대상 부패방지 교육을 실시했다. 실제 부패 사례를 공유하고 분석하며, 이해충돌, 금품 수수, 갑질, 행동강령 위반 등 다양한 사례에 대한 예방 방안을 논의했다.

영광군이 공중보건의사 감소로 인한 일차의료 위기 극복을 위해 보건지소 진료체계를 개편하고 의료취약지 중심 맞춤형 기능 개편을 통해 의료공백 최소화에 나선다. 이번 개편은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으로 추진되며, 민간의료기관이 없는 5개 면은 통합형 보건지소로 전환하고, 염산면은 건강증진형 보건지소로 전환하여 질병 예방 기능을 강화한다.

영광군이 5월 6일 영광문화예술의전당에서 '2026년 영광 여성대학' 개강식을 갖고, 지역 여성들을 위한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여성대학은 건강, 재무, 자기관리, 심리 치유 등 실생활 활용도를 높인 교육 과정과 참여형 프로그램, 현장 견학을 병행하여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