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광군은 화재사고에 취약한 1인 가구 기초생활 수급자를 대상으로 4월 7일부터 25일까지 전열기구 사용 실태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 노후 전기장판, 멀티탭 사용 실태, 화재경보기·소화기 설치 여부 등을 점검하고, 위험요인이 높은 가구에는 노후 전열기구 교체, 화재경보기·소화기 배부 등 맞춤형 안전조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영광군은 4월 30일까지 '2025년 법인지방소득세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 관내 사업장을 둔 2024년 12월 말 결산법인은 위택스, 방문, 우편으로 신고·납부할 수 있다. 무신고 또는 과소신고 시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기한 내 신고해야 한다.

영광군은 재단법인 영광군미래교육재단 임원을 공개 모집한다. 상임이사 1명, 이사 9명, 감사 1명을 모집하며, 교육 관련 분야 경력자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서는 4월 8일부터 23일까지 접수하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5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영광군,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시군 단체장 릴레이 챌린지 동참. 4월 26일부터 27일까지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검도 종목 개최 예정.

영광군의 '영광 구 융문당과 융무당'이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이 건축물들은 경복궁 후원 지역에 건립되었으나 일제강점기에 훼손된 후 영광으로 이전·복원되었으며, 조선 후기 궁궐 양식을 보여주는 중요한 역사적·건축학적 가치를 지닌다.

영광군수, 산불 위기경보 ‘심각’ 단계 지속에 따라 소방서 방문. 소방대원 격려 및 위문금 전달, 산불 예방·대응 체계 강화 위한 협력 약속.

영광군은 4일 영광문화예술의전당에서 '2025년 영광군 명예환경감시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108명의 감시원을 위촉했다. 이들은 2027년 3월까지 환경오염행위 감시, 주요 관광지 환경보전활동, 환경보전 홍보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위촉식에서는 '탄소중립과 자원순환' 특강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영광군은 이를 통해 환경 감시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영광군은 4월 3일부터 4일까지 봄철 꽃길 여행을 주제로 인플루언서 15명을 초청하여 팸투어를 진행했다. 물무산행복숲, 영광테마식물원, 백수해안도로, 불갑테마공원, 불갑사 등 영광군의 다양한 관광지를 소개하고, 새로운 관광객 유치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영광군은 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도 농업기계임대사업소 운영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장기임대 대상자를 선정하고 군정 농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콩, 대파 등 주요 작목에 대한 국·도비 지원 확대를 통해 농업인 경쟁력 강화와 소득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영광군은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함께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및 지적재조사사업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군남면 동간·도장리에서 해송과 산딸나무를 심고, 지적재조사사업의 필요성과 효과를 알렸다. 이 사업은 토지 현황과 지적공부의 불일치를 바로잡고, 맹지 해소, 경계 조정 등을 통해 토지 가치를 높이는 국가사업이다.

영광군은 6.25 참전용사 故 박기현 하사와 故 한환수 상병 유가족에게 75년 만에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이는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의 성과로, 영광군에서는 40명의 무공수훈자를 발굴했다. 유족들은 고인의 명예 회복에 감사를 표했고, 영광군은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를 약속했다.

전남 영광군이 경북 의성군 대형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쌀 500포, 응급구호 세트 200개 등 2,5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특별 모금 활동을 전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