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암군, 제35회 왕인박사 전국한시현장백일장 4월 4일 개최. 전국 한시 동호회원 대상, 3월 14일까지 선착순 150명 접수. 왕인박사 탄생 기념 및 한시 창작 능력 배양 위한 백일장, 영암왕인문화축제 현장에서 진행.

영암군, '제2회 지방행정혁신대상' 우수상 수상! 수요응답형 교통 서비스 '영암 콜버스'와 '누구나 무료버스'로 교통 혁신 이뤄내

영암군보건소는 최근 증가하는 노로바이러스, 로타바이러스 등 장관감염증 예방을 위해 예방수칙 준수와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을 권고했다. 특히 영유아에게 전파되기 쉬운 로타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어린이집 등의 철저한 환경 관리와 개인위생 준수를 강조했다. 생후 6개월 이하 영유아는 보건소에서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영암군은 대기환경 개선 및 미세먼지 감소를 위해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승용차 100대, 화물차 90대 총 190대를 지원하며, 승용차는 최대 1,310만원, 화물차는 최대 2,250만원의 지원금을 제공한다. 신청 대상은 영암군에 90일 이상 거주하는 개인, 사업자, 법인 등이며, 취약계층, 다자녀 가구,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등에게 우선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영암군은 19일 현충공원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영암읍 교동지구에 조성될 현충공원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정신을 기리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주민 접근성과 자연환경과의 조화를 중시하여 설계되었다. 보고회에서는 현충탑, 추모시설, 평화 상징 조형물 등에 대한 의견 수렴을 거쳐 최종 디자인이 확정되었으며, 4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영암군의 '모두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돌봄(YANA 프로젝트)'이 행정안전부 '2025년 공공서비스디자인 지원 과제'로 선정됐다. 초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홀몸 어르신, 돌봄 전문가, 공직자, 서비스디자이너가 함께 디자인 기법을 활용하여 돌봄 문제를 발굴·해결하며, 행안부의 지원을 받아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영암군은 고향사랑기금사업의 일환으로 64세 이상 어르신 150명을 대상으로 '엉덩이 기억상실증 회복 프로그램'을 6주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근육 감소증 예방 및 건강 증진을 위해 경로당 5개소에서 진행되며, 맞춤형 치료 운동, 영양식단 제공, 비대면 걷기 등을 지원한다.

영암군이 '2025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 96명을 모집한다. 18~49세 구직 단념 청년 등에게 자신감 회복 및 취업 맞춤형 프로그램(5주~25주)을 제공하고, 수당과 인센티브 최대 300만 원을 지급한다. 참여 희망자는 온라인 '고용24'에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영암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남 영암군 금정면 주민들이 화재로 집을 잃은 홀몸 어르신에게 새 보금자리를 선물했다. 금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모금 운동을 펼쳐 약 3천만 원을 모아 이동식 주택을 마련, 입주식을 개최했다. 이웃의 불행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금정면 주민들의 공동체 정신이 돋보인다는 평가다.

영암군 천연염색 제조업체 (사)예담은규방문화원, '2025년 농촌 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농촌돌봄농장' 분야 선정. 5년간 최대 2억 5천만원 지원받아 취약계층 대상 염료식물 재배 및 천연염색 프로그램 통해 돌봄·치유 서비스 제공 예정.

영암군, 2년 연속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우수기관 선정! 데이터 분석·활용, 공유, 관리체계에서 높은 평가. '영암군 데이터 보좌관' 플랫폼 운영, 민간데이터 구매로 정책 수립 등 데이터 기반 행정으로 스마트 행정 실현 노력.

영암군노인복지관이 3월부터 '시니어 교육 및 은퇴자 부부 행복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건강, 교양, 취미, 정보화 등 15개 과목을 3개월간 무료로 제공하며, 55세 이상 은퇴자 부부 5쌍을 위한 부부요가, 공예 등의 프로그램도 4개월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