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암군은 맥류 주 재배지역을 중심으로 2월 21일까지 생육 재생기 이후 거름 관리와 습기 피해 발생 예방을 위한 현장기술지원에 나섰다. 웃거름은 0.1ha당 밀·겉보리·쌀보리는 요소 10㎏, 맥주보리는 4~7kg을 주고, 습해 발생 우려 지역은 배수로 정비 등의 관리가 필요하다.

영암도기박물관, 2025년 일일체험 프로그램 운영…손빚기·핸드페인팅 등 7가지 체험 제공

영암군보건소는 '2025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참여 어르신을 17일부터 모집한다. 재택의료가 필요한 장기요양수급자 어르신을 대상으로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재택의료팀이 월 1회 방문진료, 월 2회 방문간호, 주기적 상담 등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료는 무료이며, 국민건강보험공단 영암장흥지사(1577-1000)와 영암군보건소(470-6525)에서 신청 가능하다.

영암도기박물관이 2025년 생활도예 및 전문도예 교육 수강생을 3월부터 11월까지 모집한다. 생활도예반은 영암군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전문도예반은 도예 관련 교육 이수자를 대상으로 한다.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수강생들은 도기 제작 기초부터 전문적인 기법까지 배울 수 있다.

영암군농업기술센터는 기상 이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배 농가를 위해 '2025년 배 결실 안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1억 6천만 원의 예산으로 꽃가루, 수분수 묘목, 복합비료 등 3종의 자재를 지원하며, 농가와 비용을 분담하여 수입 꽃가루를 공급하고 수분수 묘목을 보급하여 결실률 제고에 나선다. 또한, 기상 이변에 따른 피해를 줄이기 위해 기상경감자재를 지원하여 과실 품질 향상과 생산량 증대를 도모한다. 신청은 3월 14일까지 각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영암군, 세한대·동아보건대·목포과학대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협력 업무협약 체결. 지역 특성에 맞는 인재 양성, 취업, 정주 연계 선순환 구조 구축 목표. 지역주민 교육과정 개발 및 리빙랩 기반 지역사회 문제 해결 등 추진.

영암군, 빈 상가 활용 창업 지원 위해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빈 상가 채움 프로젝트' 통해 예비창업자에게 리모델링 비용 지원, 컨설팅, 사후관리 등 제공. 청와대 총괄조리팀장 출신 천상현 셰프 컨설팅 참여 예정.

영암군, 어르신·장애인 대상 돌봄 실태조사 결과 '응급 대응'과 '안전망 구축' 필요성 강조. 75세 이상 어르신과 등록장애인 700여 명 대상 설문 및 심층 인터뷰 결과, 응급 발생 시 구조 연계 지원, 이동 지원, 가족 부재 시 돌봄, 정기적 안부 확인 등의 요구 높아. 만성질환 보유 비율 높아 의료 접근성 제고, 정서적 돌봄, 정신건강 지원 등 필요성 제기. 영암군은 실태조사 결과 반영하여 '영암형 통합돌봄 모델' 구축 및 통합돌봄지원단 중심 지역사회 통합 돌봄 추진 예정.

영암군이 목재문화체험장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21일까지 모집한다. 목공예 기능인 양성 교육, 빈집 활용 집수리 교육 등 3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미취업자와 영암 거주자를 우선 선발한다. 자세한 내용은 영암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영암군 12개 마을, 정월대보름 맞아 2월 11일~12일 풍년 기원 세시풍속 행사 개최. 당산제, 풍물놀이, 달집태우기 등 다채로운 행사 예정. 영암군, 세시풍속 행사 지원사업 통해 총 560만원 지원.

영암군이 '노인 돌봄 공백 해소 프로젝트'를 본격 시작한다. 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를 투입해 지역 어르신 2,763명에게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병원 퇴원 어르신 등 돌봄 필요 어르신 80명에게는 집중적인 식사, 가사, 이동 지원을 제공한다.

영암군 드림스타트와 대불초등학교는 1월 24일 겨울방학 중 취약계층 아동 가정 10곳을 방문하여 '겨울방학 영양꾸러미'를 전달하고 아동들의 안전과 돌봄 상태를 확인했다. 영암군 드림스타트는 방문 가정 중 공공서비스가 필요한 곳에 추가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