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암군, 2025년 축산분야 지원사업 참여 신청 접수. 2월 12일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 축산육성, 동물방역, 동물복지 3개 분야 44개 사업에 총 61억원 지원. 한우, 돼지, 가금류, 낙농 등 다양한 축종 대상. 축산업 허가·등록 농가·법인·단체 등 신청 가능.

(재)영암군미래교육재단은 1월 22일과 24일 '2025년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초 만들기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지역 출신 대학생 멘토와 초·중학생 멘티들은 함께 초와 석고방향제를 만들며 추억을 쌓았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인재들의 성장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응원을 받고 있다.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는 19일 외국인 주민 25명과 함께 떡국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외국인 주민들에게 한국 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설날의 의미와 떡국을 먹는 이유 등을 소개하고 굴떡국과 소고기떡국을 함께 만들어 먹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해 선주민과의 교류를 촉진할 계획이다.

영암군, 설 앞두고 국가유공자·5·18민주유공자 위문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 김준권 작가로부터 월출산 등을 소재로 한 목판화 작품 9점 기증받아. 작가의 고향 사랑과 그리움이 담긴 작품들은 지난해 전시 <백두대간에 스미다> 준비 과정에서 제작. 미술관 측은 기증 의미를 되새기는 새로운 전시를 추진할 계획.

영암군, 설 명절 앞두고 쌀 가격안정 경영지원금 최대 153만 5천원 지급 등 농가 및 소상공인 지원책 발표. 쌀 가격안정 경영지원금 외 벼 권장품종 단일화 장려금 포함, 공공비축미 수매 농가 보전금, 배 재배농가 긴급 경영안정자금 등 총 30억원 이상 지원. 소상공인 음식점 720곳에는 공공요금 지원비 30만원씩 지급 예정.

영암군은 3억원의 예산 절감을 위해 읍·면 시설직 공무원 11명이 참여하는 '2025년 지역개발사업 설계 합동집무'를 다음달 13일까지 실시한다. 2,000만원 이하의 380건 사업에 대해 자체 설계를 진행하여 용역비 절감 및 설계 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주민숙원사업은 상반기에, 농업기반시설은 영농기 이전에 완료할 계획이다.

영암군은 농촌의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55억 원을 투입하여 외국인 계절근로자 기숙사를 건립한다. 2층 규모, 23실로 구성된 기숙사는 46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내년 8월 준공 예정이다. 기숙사는 계절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주 여건을 제공하고 지역 적응 교육을 지원하여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암 농·축협과 전남공동모금회가 영암시니어클럽에 이동세탁차량을 기증하여 취약계층 어르신 및 장애인 가정에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찬빨래방' 사업을 지원합니다. 2.5톤 차량에는 세탁기 3대, 건조기 1대가 탑재되어 원스톱 세탁 서비스가 가능하며, 영암군 고향사랑기금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됩니다. 이와 함께 2025년 영암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이 열려 어르신 300여 명이 21개 사업에 참여하게 됩니다.

영암군, 설 명절 앞두고 쌀 가격안정 경영지원금 최대 153만 5천원 지급 등 농가와 소상공인 지원책 발표. 쌀 가격안정 경영지원금은 벼 권장품종 단일화 장려금 포함, 농가당 5ha 범위 내에서 1포당 3,000원씩 지급. 공공비축미 수매 농가에는 1포당 3,000원씩 추가 지원. 폭염 피해 배 재배농가에는 긴급 경영안정자금 과원 1ha당 100만원 지급. 소상공인 음식점 720곳에는 공공요금 지원비 30만원씩 지급.

우승희 영암군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민생을 살피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시종5일시장을 시작으로 지역 5일시장과 상가를 방문하여 상인과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영암군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공직자 장보기 행사를 추진하고, 영암사랑상품권 인센티브 캐시백 지급을 확대했습니다.

영암군은 설 연휴(1월 25~30일)를 맞아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2025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종합대책반을 운영한다. 물가안정, 재난·재해 예방, 교통 소통 및 안전 강화, 보건·진료 및 감염병 대응 방역 대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대책을 시행하며, 특히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정 및 당직의료기관 운영 등 의료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또한, ‘누구나 무료버스’ 운영을 통해 귀성객들의 편리한 이동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