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암군은 2025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면허분 15,300건, 총 2억 2천만 원을 부과하고 1월 16일부터 31일까지 납부를 당부했다. 납세 대상은 1월 1일 기준 유효기간이 정해지지 않았거나 1년을 초과하는 면허 소지자이며, 면허 종류에 따라 1종(27,000원)부터 5종(4,500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우체국, 현금입출금기, 인터넷뱅킹, 위택스, 지로 등을 통해 가능하며, 기한 경과 시 가산세가 부과된다.

영암군보건소는 설 명절을 앞두고 27일까지 ‘병문안 문화개선 및 겨울철 호흡기감염병 예방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불필요한 병문안 자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등을 홍보하고, 지역 의료기관, 감염취약시설 등을 방문하여 캠페인을 전개한다.

영암군 금정면, 금정목욕장 시설 개보수 공사 완료 후 21일부터 운영 재개.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2008년 1월부터 운영되던 목욕장을 새단장하여 주 4일간 운영. 65세 이상 어르신, 12세 미만 아동, 장애인은 1,000원, 그 외 주민은 2,000원에 이용 가능.

영암왕인문화축제, '2025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 문화유산/역사 부문 대상 수상. 왕인박사의 교류와 협력을 주제로 독창성과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 구성, 지역 문화자산 활용 및 주민 참여 유도,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받음.

영암군 영암읍은 15일 읍행정복지센터에서 농업인 200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일회용품 줄이기, 음식물 잔반 안 남기기, 재활용품 분리배출 등 농업 분야 실천법을 안내하고, 영농폐기물 불법 소각 금지 및 폐농약 수거함 이용법을 홍보했다. 영암읍은 2월부터 마을 순회 환경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영암군민속씨름단, 신입 선수 입단 및 출정식 개최…100회 우승 목표로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 출전

영암군이 14일 300여 명의 읍·면 이장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암군 이장단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발전 비전을 공유했다. 우승희 군수는 이장들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민 목소리를 경청하여 군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청년활력도시, 달빛생태문화도시 등 2025년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영산강 활용 둘레길 조성, 귀촌인 정착 연계 일자리 지원 등 지역 현안 및 건의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영암군, 저소득 취약계층 자립 돕는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상시 모집. 18~64세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대상으로 5개 분야 12개 사업 운영. 자활 능력 향상 위한 교육 및 상담 제공. 에코워싱사업단 등 신규 사업 추진. 읍·면행정복지센터 또는 영암지역자활센터 문의.

영암군, 인구 유입 촉진 위해 기관·기업·단체 대상 '인구 전입 유공 장려금 지원사업' 시행. 5인 이상 전입 유치 기관에 최대 300만원 장려금 지급. 타 시군구에서 1년 이상 거주 후 영암군 전입, 2024년 말까지 주소 유지 조건. 신청은 읍·면행정복지센터 통해 가능.

영암군 5개 읍·면 주민자치회가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162명의 위원들은 2년간 주민자치 활동을 펼치게 된다. 영암군은 주민자치회가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주민 대표 기구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영암축협 가축경매시장을 방문하여 한우 경매 상황을 점검하고, 사료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총 531두의 한우가 거래되었으며, 축산농가와 관계자들에게 떡국과 커피를 제공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영암군, 전남과 함께 출생기본수당 매월 20만원 지원... 1세 아동에게 18세까지 매월 20만원 지급, 인구감소 대응 정책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