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암군, 청년·신혼부부·다자녀 가구 대상 '이사 비용 및 중개수수료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13일부터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접수. 전입 가구에 이사비 최대 100만원, 중개수수료 최대 40만원의 50% 지원. 지난해 7월 이후 전입한 1인 청년, 혼인 7년 이내 신혼부부, 25세 미만 미혼 자녀 2명 이상 다자녀 가구 대상.

영암군, "우리동네 눈 치우기" 봉사활동 장려…이웃과 함께 안전한 겨울나기 실천

영암군 도포면의 옛 보건지소가 주민들의 숙원 사업 해결로 'cafe 도포로'라는 카페로 재탄생했습니다. 방치된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주민 소통 공간을 확보하고 골목상권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꽃과 나무를 활용한 인테리어와 고즈넉한 농촌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카페는 주민 사랑방이자 손님맞이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영암군, '2025년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프로젝트' 참여 기업 모집. 교육·컨설팅비, 회계 기장비, 협력 프로젝트 지원 등 제공. 총 22개 기업 선정 예정이며, 신청은 방문, 우편, 이메일로 가능.

영암군 교육발전위원회는 8일 명문학교 교육역량 강화사업 심의회를 열고 지역 6개 고등학교에 총 3억 5천만 원의 예산을 차등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 사업은 지역사회 연계 교육과정, 학력 향상 프로그램, 진로·진학 체험 프로그램, 교내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특색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여 지역 고등학교의 경쟁력 강화 및 우수 인재 유출 방지를 목표로 한다.

영암군농업기술센터는 미생물배양센터 증축 및 장비 구축을 완료하고, 16일부터 친환경농업 유용 미생물 공급을 재개한다. 연간 미생물 생산량을 300톤까지 늘리고, 서부 농기계임대사업소에 추가 공급처를 운영하여 농가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영암군이 유기한 법정 민원 302종의 처리 기간을 평균 13.6일 단축하여, 총 법정 처리 기간을 48.12% 줄였다. 이는 민원 처리 상황 점검, 도시계획위원회 운영 확대, 인허가 민원 대행업체 간담회 등 민관 협력을 통해 이뤄낸 성과다. 또한, 복합민원 협의부서 간담회, 인허가 매뉴얼 제작, 시스템 개선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군은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영암군은 취업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2025년 상반기 영암행복일자리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15일까지 모집한다. 총 80명을 선발하며, 행정 사무보조, 환경정비 등 38개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18~70세 소득·재산 요건을 충족하는 군민이 신청 가능하며, 임금 외 간식비, 주휴·월차수당도 지급된다. 자세한 내용은 영암군 홈페이지 또는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암군보건소는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에 따라 예방접종 및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정부 지원 무료접종 대상 외에도 청소년과 취약계층에게까지 혜택을 확대하여 접종을 권고하고 있으며, 감염취약시설에는 방역물품을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영암군, 차상위계층 아동까지 '디딤씨앗통장' 지원 확대. 0~17세 아동 매월 최대 10만원까지 저축액 2배 매칭 적립 지원. 18세 이후 학자금, 주거비 등 자립 지원금으로 활용 가능. 2024년 250명 지원, 올해 예산 증액.

영암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 발견 및 치료를 위해 군민 대상 치매 검진사업을 연중 실시한다. 3단계 검사(선별, 진단, 감별)를 통해 치매 위험군을 조기 발견하고, 소득 기준 충족 시 치매치료관리비도 지원한다.

영암군, 설맞이 농특산물 최대 30% 할인 판매…8일부터 23일까지 '영암몰 2025년 설맞이 기획전' 진행, 한우·유기농쌀·배 등 223종 판매, 20% 할인쿠폰 제공 및 특가 상품 10% 추가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