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암군, 농어촌 간호·복지인력 기숙사 착공…내년 11월 준공 예정

(재)영암군미래교육재단이 2025년 행복기숙사 입사생 35명을 모집한다. 전국의 국공유지에 건립된 행복기숙사는 대학생들에게 양질의 주거 시설을 제공하고, 영암군미래교육재단은 기숙사비 일부를 지원한다. 선발된 학생들은 재단에서 발급한 합격증으로 원하는 행복기숙사에 입사 신청할 수 있다. 이 사업은 영암 출신 대학생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내용은 영암군 및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24일 영암고등학교에서 영암중·고 학생과 교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영암의 혁신과 미래’ 특강을 진행했다. 스마트 농생명, 첨단 기술, 관광 개발 등 영암군의 주요 정책 방향과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 청소년의 창의적 사고와 진로 설계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영암군 정보 소통 창구(유튜브, 앱 등)를 소개하며 청소년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가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및 이민자 조기 적응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2025년부터 3년간 한국어, 한국문화 교육 등을 통해 이민자들의 한국 사회 적응을 지원한다. 이 프로그램 이수 시 귀화 시험 면제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외국인 주민 비율이 높은 영암군의 교육 수요 충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암군, 맛과 특색 갖춘 '2025년 영암담은 맛집' 20곳 선정 및 공개! 123개 업소 중 엄격한 심사 거쳐 최종 선정, 현판 수여 및 온라인 홍보 등 지원 예정

영암군, 음식점·숙박업소 29개소 시설개선 완료...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관광객 맞이

영암군, 2025년 본예산 7,114억 원 확정…7천억 돌파, 민선8기 혁신 군정 결실 맺기 위한 투자 확대

영암군 최초의 주민주도형 에너지자립마을이 서호면 송산마을에 준공되었다. 송산마을과 학산면 신안정마을은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여 마을 주민의 전기세 감면과 마을 수익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영암군은 매년 에너지자립마을을 추가 조성하고 '군민발전소' 건립도 추진하여 에너지 자립도시를 향해 나아갈 계획이다.

영암군과 영암교육지원청은 영암초등학교에 학교복합시설 건립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2028년 2월 완공을 목표로 198억원 규모의 수영장, 체육관, 돌봄 및 방과후 교실, 평생교육 공간 등을 조성하여 학생과 지역주민에게 교육·문화·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영암군은 10일부터 19일까지 자원순환센터, 보건진료소 등 현장 근무 공직자 36개소를 대상으로 ‘상호존중 찾아가는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원 상호 존중, 소통, 인권 감수성 향상 등을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영암군은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직장 내 괴롭힘 대응 및 상호존중 매뉴얼을 제작·배부할 계획이다.

(재)영암군미래교육재단이 2025년 대학생 멘토링 활동 프로그램 참여 대학생 멘토를 10월 27일까지 모집한다. 영암 지역 출신 대학생이 초등 5학년~중학생 멘티 2~3명과 40시간 동안 학습지도 및 기타 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멘티 신청은 10월 30일부터 내년 1월 9일까지 가능하며, 내년 1월 15일 결연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영암군, 크리스마스 맞이 공직자 격려 행사 진행... 우승희 군수 산타복장으로 감사 인사 전달 및 부서평가 시상, 농특산물 경품 추첨 이벤트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