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국 축산물품질평가대상 대통령상 수상 부부, 상금과 자녀들 용돈 모아 영암쌀 200포 기부. 영암군은 기부받은 쌀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

이영주 영암군 학산면장이 렌터카 유치 정책으로 향부숙 정책발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면장은 렌터카 유치를 통해 세수 증대 방안을 제시하며, 공채 면제, 주차장 임대료 인하 등 현실적인 방안을 발표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12일 영암읍 청년소통문화센터 달빛청춘마루에서 요양보호사 등 노인복지 현장 종사자들과 목요대화를 가졌다. 현장 종사자들은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건의했고, 우 군수는 외국인 주민 채용 등 다양한 해결책을 모색하겠다고 답했다.

영암군,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사업으로 홀몸 어르신 주거환경 개선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 낡은 창고에 거주하던 어르신에게 주택 개보수, 생계비, 생필품 등을 제공하여 안정된 생활을 지원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노력.

영암군, 농가-기업 상생 '마늘 계약재배 시범사업' 순항 중... 내년 4월 도시 대형마트에서 영암 마늘 만난다.

영암군, 2023년 국민제안 심사 결과 5건 '노력 제안' 채택... 곤충 스마트팜, 마을만들기 정보시스템 구축 등 군민 제안 사업 추진 예정

영암군이 2026년 12월 준공 예정인 군립 공공산후조리원 건립비 마련을 위해 '영암 맘(mom) 안심 프로젝트 시즌2' 고향사랑기부 모금을 시작했다. 2억 2천만 원을 목표로 하는 이번 모금은 지난해 의료장비 구입비 모금에 이은 두 번째 프로젝트로, 건립비 53억 원 중 일부를 충당할 계획이다. 기부는 온라인 '고향사랑e음', '위기브' 또는 전국 농·축협에서 가능하며,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이 제공된다.

영암군이 자원봉사 시간을 포인트로 전환하고, 이에 해당하는 금액의 영암사랑상품권을 제공하는 '재능 나눔 포인트제'를 시행한다. 이 제도는 자원봉사 활동 참여를 촉진하고, 지역사회 봉사문화를 확산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

영암군이 '2024 일자리 한마당'에서 일자리와 투자유치 분야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영암군은 일자리 책임제를 실현하고 조선업 지원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친환경 조선 기자재 환경 조성과 노후산단 재생사업 유치 등을 통해 투자를 유치했다.

영암군이 전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디지털 영암군민제도'를 시행한다. 이 제도를 통해 영암군과의 관계를 맺고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도와 영암군이 아우토크립트(주)와 미래 모빌리티 인증센터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 센터는 자동차 테스트와 법규인증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형 자동차 산업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암군 삼호읍에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쌀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이레영농조합법인, 문성만 씨, 김상일 씨 등이 쌀을 기부했고, 기부된 쌀은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