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암도기박물관이 '월출산 달항아리 색을 입다' 프로그램을 개최하여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 127명이 달항아리에 그림을 그리는 체험을 했다. 도예작가와의 대화를 통해 달과 꿈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영암군이 청년공동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6개 청년공동체가 다양한 활동 성과를 발표했고, '숲숲영암'이 최우수 공동체로 선정되었다. 영암군은 청년들이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영암군이 의료-돌봄 통합지원 기술지원형 시범사업에 선정돼 2025년부터 통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영암형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영암군이 12월 12일부터 22일까지 '영암몰'에서 연말 고객 감사제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 기획전에서는 구매 금액에 따른 할인 쿠폰, 베스트 고객 선정, 이벤트 참여자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영암군이 2050년까지 지역 사용 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RE100영암 비전'을 발표했다. 이를 위해 에너지 대전환 가이드라인 수립, 재생에너지 이익 공유제 시행, 산업단지 및 분산에너지 모델 개발, 에너지 기금 조성 등의 전략을 추진한다. 현재 대불산단 에너지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 등이 진행 중이며, 영암국민체육센터 군민발전소 건립 등의 사업이 추진 중이다.

영암군이 내년 '2025년 김창조 산조 페스티벌'을 앞두고 프리뷰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산조 그 이상의 산조"를 주제로, 내년 페스티벌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행사다. 콘서트에서는 전통 산조의 깊이와 현대 산조의 폭을 함께 보여주며, 영암을 산조의 본향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영암군에서 '2024년 영암군 공동체 어울림 한마당'이 개최됐다. 행사에서는 마을공동체 활동 보고, 우수사례 발표, 비전 발표 등이 진행됐고, 참석자들은 공동체 활성화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주민이 주도하는 공동체 사업을 지원해 행복한 영암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영암군 지역인재를 위한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으며, 선보유니텍·하이텍, 위드석봉협동조합, 국토정보공사 영암지사가 기탁에 참여했다. 이들 기탁금은 영암군 인재 육성과 향토 인재 발굴에 사용될 예정이다.

영암군의 '맘 안심프로젝트'가 조기 달성되어 5천만원이 모금됐다. 기부자는 30대가 가장 많았고, 10만원이 가장 많은 금액을 차지했다. 영암군은 기부금을 공공산후조리원의 의료기기 구입에 사용할 예정이다.

영암군은 재난 피해 주민의 심리적 고통을 치유하기 위한 '재난 심리 회복 지원 힐링데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영화 감상, 상담, 힐링 차 마시기, 나들이 등의 활동을 제공하며, 지난 1년간 심리지원 부스를 운영하여 마음 안정화, 심리적 응급처치, 불안 및 우울검사를 실시했다. 검사 결과, 우울검사 위험군이었던 주민 중 70% 이상이 일상생활 복귀 가능 상태로 호전되었다. 영암군은 사회적 재난뿐만 아니라 자연 재난을 겪은 마을주민의 일상 복귀도 지원하고 있다.

영암 '천하장사씨름대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전국과 해외에서 모인 선수들이 열띤 경쟁을 펼쳤고, 2만5,000여 명의 관람객이 응원했다. 대축제는 씨름의 저변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전국 민속 연날리기 대회가 7일 전남 영암에서 개최된다. 대회는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되며, 전통연과 창작연 전시와 연 만들기 체험존도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