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암군은 옥야리 고분군 발굴 성과를 집대성하고 마한문화 논의를 활성화하기 위해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학술대회에서는 고분의 성격, 조사 현황, 옹관의 변천 특징, 인골 분석, 토기 검토, 청자잔 연대고찰, 활용 방안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영암군 드림스타트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맞춤형 서비스 제공, 행정 적극 지원, 지역사회 협력이 우수한 평가로 이어졌다. 개인 부문에서도 양정화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표창을 받았다.

영암군의 청년 도전 지원사업은 구직 단념 청년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심리 상담, 진로 탐색, 찾아가는 희망버스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청년의 자신감 회복과 구직 의욕 고취를 지원한다. 올해는 총 6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수료자들에게는 지속적인 지원과 관리가 이어지고 있다.

영암군이 겨울철 대설 대비 태세를 구축했다. 교통두절 예상구간에 제설함과 모래주머니를 배치하고, 제설차를 운영하며, 친환경 제설제를 확보했다. 읍·면과 협력해 마을안길 등의 제설작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영암군이 집중호우 피해 지역인 금정·시종·미암면의 경제 회복을 위해 영암사랑상품권 20% 적립 이벤트를 12월 1일부터 추진한다. 이벤트는 세 지역 가맹점에서 상품권 결제 시 적용되며, 자세한 사항은 영암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암군 노인회가 제2회 한궁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는 14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고, 단체전은 도포면이, 개인전 남자부는 영암읍 이석곤 어르신, 여자부는 도포면 김형자 어르신이 우승을 차지했다. 한궁은 노인의 건강과 즐거운 생활에 도움이 되는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영암군이 'YES 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농업 이해와 진로 탐색을 지원했다. 학생들은 농업 체험과 지역 농산물 활용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영암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강진, 해남, 영암의 2025년 축제와 이벤트를 서울 연남동에서 체험할 수 있는 팝업 공간이 오픈했다. '2025년 강해영 달력'을 통해 여행 계획을 짜고, 미션을 수행하면 지역 특산품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영암군이 '라떼타임-멘토·멘티' 행사를 통해 신규 임용자와 기존 공직자 간의 이해와 동료애를 조성했다. 이 행사에는 다양한 세대의 공직자 40명이 참가하여 등반과 체험 활동을 통해 서로 협력하고 친목을 다졌다. 영암군은 앞으로도 공직자의 지역알기와 동료알기를 지원하고, 신규 공무원의 공직생활 적응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남 영암군 가정형 가금농가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인됐고, 전남도는 확산 차단을 위해 방역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발생농장의 가금을 살처분하고 방역지역을 설정해 이동 제한과 소독을 실시하며, 가금농장에 대한 일제검사와 토종닭 수매·도태를 추진하고 있다.

영암군이 쌀값 하락에 대응해 벼 재배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한 30억원 예산을 편성하기로 했다. 이 예산은 2025년 본예산에 한시적으로 편성될 예정이며, 지역사회의 공론을 바탕으로 내년 예산에 반영될 방침이다. 또한 영암군은 RPC 현대화 사업을 통해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지역사회의 노력을 제안했다.

영암 생활개선회가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해 농업의 미래 가치 확산을 다짐했다. 행사에서는 우수회원 시상, 활동보고, 회원 교육 등이 진행됐고, 회원들이 가꾸고 수확한 농산물 등이 전시됐다. 이경자 회장은 회원들의 활동에 감사를 표하고 농촌의 주역으로서 앞장서 나갈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