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남도는 솔라시도 기업도시의 투자유치를 위해 팸투어를 개최했다. 팸투어에서는 솔라시도의 사업계획과 현장을 시찰했으며, 기업 관계자들은 투자환경을 체감하고 유용한 정보를 공유했다. 전남도는 솔라시도 기업도시의 조기 활성화를 위해 투자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전남도 으뜸한우 경진대회에서 영암 박재임 농가가 종합챔피언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우량한우 20마리, 고급육 3마리, 우수 시군 3개, 우수 축협 3개가 선정됐다. 전남도는 한우 개량을 위해 노력한 농가에 감사를 표하고, 지속적인 한우 개량을 통해 대한민국 한우산업을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영암군과 성동구가 도선국사 인연으로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두 도시는 도시재생, 농특산물 판로 확대, 문화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영암군이 영암매일시장 내 빈 상가에 음식점과 카페 입주자를 모집한다. 입주자는 주말 영업이 가능하고 영암에 주소 이전을 완료해야 하며, 사업 계획, 역량, 판매제품 등을 고려해 선정된다. 1층 상가와 2층 주택을 함께 사용하는 조건으로 빈 상가 리모델링 공사도 지원된다.

'2024 대한민국 한옥문화 비엔날레'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비엔날레는 한옥이 한국 문화의 상징임을 보여주고, 다양한 체험과 전시를 통해 한옥의 문화적 가치를 강조했다.

영암군의 외국인주민 지원정책이 행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이주민 커뮤니케이터 랩 운영과 이주생활 가이드북 제작을 통해 외국인주민의 정착을 지원한다.

영암군이 '2024 영암 농정혁신 한마당'을 개최해 농업혁신정책 제안 발표, 품목별협의회 출범식, 농업인대상 수여 등을 진행했다. 또한, 우수 농식품 품평상담회를 통해 지역 농식품 업체와 대형유통사를 연결했다.

영암군 외국인주민 군정모니터링단이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구림한옥마을,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 월출산기찬랜드 등을 방문해 영암의 문화관광자원을 탐방했다.

영암군이 신혼부부와 다자녀 가정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이사비용과 중개수수료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신청 자격은 1인 청년, 신혼부부, 다자녀 가정이며, 신청 기간은 이달 22일까지이다.

영암군이 개발한 대표 음식이 영암읍의 3개 음식점에서 판매되기 시작했다. 이 음식들은 지역 농·특산물을 재료로 만들었으며, 음식점 경쟁력 강화와 미식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개발되었다.

영암군이 구림마을의 전통문화유산을 활용해 사계절 관광명소로 혁신하는 '헤리티지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 프로젝트는 K-문화를 알리고, 영암의 멋, 맛, 흥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남도가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작업복 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대기업, 유관기관, 도민의 기부로 진행되었으며, 외국인 노동자들이 한국의 겨울 날씨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전남도는 이주노동자의 복지와 권익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