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암군 덕진면에서 제19회 면민의 날 기념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수상과 고향사랑기부금, 장학금 전달이 이뤄졌다.

영암문화관광재단은 11월 15일 삼호읍에서 '팔팔한 삼호 달빛축제'를 개최한다. 축제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참여형 이벤트가 펼쳐지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암군이 내년 월동 우렁이 피해를 줄이기 위해 방제재 구매, 농가 홍보 등 선제 조치를 마련했다.

영암군이 사회복지 이해 증진과 복지활동가 사기 진작을 위해 '사회복지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문화공연, 토크콘서트, 복지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됐다.

영암군에서 '2024 대한민국 한옥문화 비엔날레'가 개막해 한옥의 문화적 가치를 조명하는 다양한 전시와 행사가 열린다. 비엔날레는 한옥을 건축적 형태에서 문화 활동 공간으로 바라보고, 한옥문화를 현대 비즈니스와 도시 브랜드로 확장하는 가능성을 모색한다.

LPGA 신인왕 유해란이 고향 영암군에 소아청소년과 운영비를 지원하기 위해 500만원을 기부했다. 이는 해당 지정기부 최고액이며, 유해란 선수는 지속적으로 고향과 후배들을 위해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영암문화관광재단의 '강해영 프로젝트 관광열차'가 수도권 관광객들에게 가을 남도여행의 매력을 선사했다. 이 열차는 세계 최초로 한옥식 온돌마루실을 도입한 서해금빛열차로, 편안한 힐링 기차여행을 제공했다. 9만9,000원의 경제적인 가격으로 강해영 지역의 명소를 둘러보는 1박2일 관광코스는 큰 인기를 끌었다. 영암문화관광재단은 이번 관광열차를 통해 지역 간 협력을 통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각 지역의 매력을 선보였다.

영암 금정면에서 '제19회 금정면민의 날 및 대봉감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축제에서는 대봉감 풍작 기원 고유제 봉행, 지역사회 기부행렬, 면민의 상 수상, 대봉감축제 품평회, 대봉가요제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영암군이 고구마 농가와 협력하여 토사유출 피해를 최소화하고 황토고구마 수확을 순조롭게 진행했다. 농가 간담회, 자체 정비 유도, 공익직불 이행점검 등을 통해 농가가 경작지 관리에 나서고, 군이 사전 배수로 준설과 정비를 실시했다. 이로 인해 피해 민원이 줄어들고, 사후 대응 관행이 혁신되었다.

영암군이 청소년 보호자를 대상으로 감정 코칭과 가죽 파우치 만들기 체험을 포함한 '마음힐링책톡'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보호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청소년 양육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영암군이 '2024 AIoT 국제전시회'에 참가해 삼포·삼호지구 '솔라시도 기업도시 개발사업' 투자유치를 홍보했다. 이 사업은 자동차 복합문화단지와 관광레저도시를 조성하는 것으로, 영암군은 이를 통해 신산업 투자 최적지로서의 인지도를 제고하고자 한다.

영암군에서 11월 9~10일 '제1회 전라남도 목재누리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이번 페스티벌은 목재 이용 확산과 목재 문화 인식 제고를 목적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전시, 공연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