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암관광두레가 문체부 전국대회에서 주민 주도 지역관광 우수 사례로 선정되었으며, 김은진 PD는 문체부 장관상을, 주민사업체 협업 브랜드 '오로시꽃담은'은 한국관광공사 기념품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는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미식 콘텐츠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노력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영암읍민 마광석 씨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60포를 기부했으며, 영암읍 우리동네복지기동대와 119생활안전순찰대가 동절기 위기가구를 방문해 안전 점검 및 안전꾸러미를 전달하며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영암군 시종면에서 제20회 시종면민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역대 최대 규모의 기부금품이 답지하며 지역 발전에 대한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지역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시종면민상, 감사패, 공로패가 수여되었으며, 면민과 향우들이 함께 노래자랑과 경품 추첨을 즐기며 고향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암군 삼호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연세우유 서남대리점과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내년부터 '행복 두유 안부살핌 사업'을 통해 취약가구 고립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을 강화한다. 또한, 2026년 지역특화사업 추진계획도 논의했다.

영암군이 지역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제4기 영암군청년협의체' 운영위원을 모집한다. 19세부터 49세까지 영암군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발된 20여 명의 위원은 2년간 창업·일자리, 복지·문화, 소통·참여, 농업 4개 분과에서 청년 정책 발굴 및 제도 개선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신청은 영암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받아 인구청년과 청년지원팀에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영암군이 1973년 농지법 시행 이전에 형질 변경된 토지의 지목을 현재 사용 용도에 맞게 변경해주는 사업을 추진하며 군민들의 재산권 보호에 나섰다. 현재까지 45필지의 지목 변경이 완료되었으며, 건축물대장 등 객관적 자료를 활용해 토지 소유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있다. 해당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영암군 민원소통과 지적팀에 문의하면 된다.

영암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중국 저장성 후저우시 행지중학교 학생들과 홈스테이 및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상해를 견학하며 국제 감수성을 키웠다.

영암여자고등학교 학생 14명이 중국 저장성 후저우시 행지중학교 학생들과 홈스테이 및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상해를 견학하며 국제적 감수성을 키웠다.

영암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다낭시 전통예술단을 초청하여 이주민을 대상으로 한국과 베트남의 전통 예술을 선보이는 다문화 소통 공연을 개최했다. 양국 예술단이 함께 아리랑 합주곡을 연주하며 화합의 장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문화예술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

전남 영암군에서 열린 '2025 마한역사문화제'가 기존 관람 중심에서 벗어나 마한 유물 발굴, 고분 만들기, 마한성 쌓기 대회 등 참여·체험형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특히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들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베트남 전통예술단 공연과 야간 '별멍불멍 체험' 등 국제 문화 교류 및 특색 있는 야간 프로그램도 주목받았습니다. 이번 축제는 지역 고유 문화유산을 체험형 콘텐츠로 재구성하여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고 영암형 참여·체류형 문화관광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영암군이 마한문화공원에서 국가유산청과 함께 영암시종고분군 사적 지정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대 마한의 국제교류를 보여주는 시종고분군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국가 지정 문화유산으로서의 체계적인 보존 및 관리를 다짐하는 자리였다.

영암군이 마한문화공원에서 국가유산청과 함께 영암시종고분군 사적 지정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대 마한의 국제교류를 보여주는 시종고분군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국가 지정 문화유산으로서의 체계적인 보존 및 관리를 다짐하는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