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암 청년마을 달빛포레스트가 26~28일 '제2회 숲숲환경영화제'를 개최합니다. 월출산도갑사, 학산면 독천초, 기예무단에서 열리는 이번 영화제는 환경·생태·기후위기를 주제로 한 국내 장·단편 영화 27편을 상영하며, '쓰레기 없는 영화제'를 지향합니다. 개막작은 임중완 감독의 <꽃풀소>, 폐막작은 황윤 감독의 <수라>입니다.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숲숲환경영화제 인스타그램과 타이니티켓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암군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에게 '통합 RE100 시범단지 조성'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제도 개선을 요청했다. RE100 실현을 위한 기업 이전 유도 정책 마련, 노후 산단 유지관리 비용 국비 지원 등을 건의했다.

영암 내동리 쌍무덤에서 출토된 마한 유물 6점이 영암도기박물관으로 이관됐다. 이는 영암군이 국가귀속유물 보관관리 위임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첫 사례로, 지역 발굴 문화유산의 지역 박물관 환원 노력의 결실이다. 영암군은 나머지 유물도 이관받아 내년에 전시 및 교육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영암군청소년센터, 500여 명 청소년 참여 속 '2025 청소년페스티벌' 성료. 청소년 참여기구 주도 기획·운영으로 더욱 의미있는 행사.

전남 영암군에서 5일부터 7일까지 열린 '2025 영암무화과축제'에 5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무화과 직거래 장터, 가요제 등이 인기를 끌었으며, 축제와 함께 열린 삼호읍민의 날 기념식에서는 고향사랑기부금과 천사펀드 모금도 진행되었다.

영암군, 소·염소 구제역 백신 하반기 일제 접종 실시… 1,157농가 7만2천여 마리 대상, 9월 15일부터 28일까지 진행

영암군 시종면 주민자치회가 주민총회를 통해 '깨끗한 마을 만들기_분리수거 활성화'를 최우선 지역 의제로 선정했습니다. 공용목욕탕 주민 우선 이용 개선, 마을정원 가꾸기, 자전거길 조성 및 문화관광 활성화 등도 우선순위로 정해졌으며, 주민들의 의견은 마을계획과 예산 편성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영암군은 4일 삼호읍 대불산단복합문화센터에서 기업 대표와 안전관리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남지역본부장이 강사로 나서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 현장 재해사례 및 예방대책,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방안 등을 교육했다.

영암군, 8,260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 민생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집중 투자

영암군이 무화과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 관수 시스템 도입과 재배 방식 개선을 추진한다. 4일 미암면농업인상담소에서 열린 ‘무화과 농업 현장 기술지원단 협의회’에서는 IoT 기반 스마트 관수 시스템을 소개하고, 2줄 재배 도입 및 유인시설 설치 등 미래형 재배단지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농작업 편의성 증대, 대규모 단지화, 농업인 소득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영암군은 폭염으로부터 군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드론 순찰대를 운영하고 있다. 열화상 카메라와 인공지능 기능을 탑재한 드론 2대를 활용하여 폭염 취약 시간대에 농업 현장을 예찰하고, 폭염 안전 수칙 안내 방송 및 작업 중단 권고 등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온열 질환으로 인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 재난 대응 활동 전반에 활용하여 군민의 안전을 지킬 계획이다.

영암군, 불용 농기계 22대 온라인 공개 매각… 8~17일 ‘온비드’ 통해 최고가 입찰 방식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