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암군이 2026년 성별영향평가 사업담당자 대면 컨설팅을 실시하여 정책 수립 과정에서의 성차별 요소를 개선하고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영암군이 여성과 사회적 약자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영암읍 일원에서 여성안심귀갓길 안전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군민서포터즈단, 경찰, 공무원 25명이 참여해 비상벨, 가로등, CCTV 등을 점검했으며, 비상벨 즉각 대응 및 유도등 설치 필요성이 제기되어 개선될 예정이다.

영암군농업기술센터는 무화과 해충 피해를 줄여 상품성을 높이는 '기찬충이망 재배 시연회'를 개최하고 농가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기술 보급 개선에 나섰다.

영암군을 경유하는 해남-영암-인천공항 시외버스 노선이 국토교통부 인가를 받아 주민들의 인천공항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이 노선은 하루 1회 운행되며, 영암군은 여객사와 협의하여 조속한 운행 개시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영암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교육활동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족 자녀 중 7세~18세 대상이며, 초등학생 40만원, 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6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영암군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영암군이 '2026 영암국가유산야행'을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영암읍 일원에서 개최한다. '영암성대첩, 불굴의 항쟁으로 지켜낸 희망의 빛'을 주제로 영암읍성, 열무정, 영암향교 등 국가유산을 활용한 야간 체험형 문화행사로, 8야(夜) 테마 아래 다양한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원도심 활성화와 주민 참여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영암군보건소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운영하며 군민 건강 보호에 나선다. 질병관리청, 전남도,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온열질환 발생 현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예방 교육 및 홍보를 강화한다. 갈증이 나지 않더라도 물을 자주 마시고,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기본적인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영암군이 7급 이하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직 핵심 분야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전문성을 높이고 군민 중심의 혁신 행정 기반을 다졌다. 이번 교육은 기획, AI, 예산, 인사, 회계, 토목, 건축 등 핵심 분야에 대한 실무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각 분야 팀장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영암군이 전라남도 자치경찰위원회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2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으로 삼호읍 용앙리 일원에 지능형 CCTV, 스마트 가로등, 비상벨 등을 설치하여 이상동기 범죄 예방 및 긴급 상황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영암읍 송평리와 도포면 봉호리 일원에는 경보등, LED 발광형 표지판 등을 설치하여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영암군이 토양환경 개선과 친환경 농업 확산을 위해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6월 1일부터 받는다. 이 사업은 농산물 생산에 사용되는 부산물비료 구입비를 지원하며, 올해부터 신청 일정이 6~7월로 앞당겨졌다. 온라인 신청은 6월 1일부터 10일까지, 방문 신청은 6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가능하다.

영암군이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전라남도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영암군은 '영암-올케어' 통합돌봄 사업을 통해 가사·영양식사 지원, 돌봄동행서비스, 방문운동지도, 방문의료지원, 다제약물관리, 효도복지마을 운영 등 주민 체감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기여했다.

영암군이 노인요양시설 내 인권침해 예방 및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해 '2026년 노인인권지킴이단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남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에 의뢰하여 진행되었으며, 노인인권지킴이단과 시설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사례 중심 교육과 현장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영암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어르신들이 존중받는 돌봄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