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암도기박물관이 8~12월 문화가 있는 날에 문화소외계층 대상 '복福 담은 도기명태 만들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영암 초등학생과 문화소외계층 등 총 160명에게 전통 액막이 명태 만들기 체험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며, 깨진 도기를 활용한 친환경 공예 체험을 통해 전통 계승과 환경 성찰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다.

영암군, 2인 이상 관광객 대상 최대 24만원 지원하는 '영암여행 원플러스원(1+1)' 사업 시행. 방문 횟수에 따라 최대 10만원의 지역화폐와 2만원의 영암몰 포인트 지급. 디지털영암군민 가입 시 추가 혜택 제공. 12월 26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사업 참여 및 인증은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

영암군, 토양 병해충 방제 위한 토양소독기 현장 연시회 개최. 트랙터 부착형 토양소독기로 두둑 성형, 소독제 살포, 비닐 피복 동시 작업 가능. 훈증 처리 방식으로 병해충 효과적 제거, 노동력 절감 및 농업인 약제 보호 효과 기대.

영암군, '제15회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영암형 농정대전환'으로 경제 및 지역산업 지원 분야 최우수상 수상. 민관 협력으로 농업 문제의 근본적 구조 개선에 나선 점 높이 평가받아.

영암군청소년센터는 23~25일 서울시 청소년 40명을 초청해 ‘청소년 역사문화 교류캠프’를 진행했다. 캠프 참가자들은 영암군민속씨름단, 월출산기찬랜드, 영암곤충박물관 등을 방문하고 민속씨름, 물놀이, 도자기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겼다. 영암군청소년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교류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영암군은 23~24일 군청에서 '2025년 성별 영향 평가 대면 컨설팅'을 실시, 정책의 성차별 요소 점검 및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성별영향평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영암군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특별교부금으로 청소년, 구직자, 재직자를 대상으로 'AI 플랫폼 활용 취·창업 직업훈련체험'을 운영한다. 3D 모델링, ChatGPT 활용 자기소개서 작성, 업무 자동화, 사물인터넷 실습 등 6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의 면접 및 창업 컨설팅도 제공된다. 목포대와 협력하여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지역 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영암군, 어르신 대상 '노인 맞춤형 운동처방 서비스' 현장 점검 실시. 전문인력이 정기 방문해 운동 처방, 안부 확인, 심리 안정 돌봄 병행.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 당부하며 서비스 질 향상과 건강한 생활 지원 약속.

영암문화관광재단은 '2025 찾아가는 전통문화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문화예술단체 더현음재와 함께 '우리의 노동요, '갈곡리 들소리' 이어가리' 행사를 진행했다. 아이들은 갈곡리 들소리 다큐멘터리 시청, 박호규 회장의 소리 체험, 모찌기·모심기 소리와 몸짓 따라하기 등을 통해 전통 노동요를 체험하고, 김죽파류 가야금 산조와 가요 메들리 공연을 즐겼다. 이 행사는 사라져가는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아이들에게 기억의 자산을 제공하는 데 기여했다.

영암군, 26일 달맞이공원에서 '로또데이' 행사 개최. 물놀이, 공연, 경품 추첨, 먹거리,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바닥분수, 물총놀이, 비보이 공연, EDM 페스티벌 등 한여름 밤의 축제 예정. 지역화폐 '월출페이' 결제 시 캐시백 혜택 제공.

영암군자원봉사센터와 여성자원봉사협의회는 8월부터 11월까지 고독사 위험군, 은둔형 외톨이 등 돌봄 사각지대 30명에게 ‘건강한 한 끼, 이웃 돌봄 매니저 사업’을 진행합니다. 이 사업은 영암군 재능기부 활성화 조례에 따라 지역사회의 민·관 협력으로 홀로 사는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여성자원봉사협의회 소속 이웃 돌봄 매니저들이 매월 2회 가정 방문을 통해 건강식 전달 및 안부 확인, 정서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전남 영암군, 선제적 하천 정비로 기록적 폭우 피해 막아… 주민 안전·삶의 질 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