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민선 8기 영암군은 '교육 혁신'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모든 세대가 함께 배우는 교육생태계를 구축하여 지역의 미래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인구 감소와 교육 불균형 문제 해결을 위해 영암군미래교육재단, 교육지원청, 군청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미래교육선도지구 및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통해 다양한 교육 사업을 추진 중이다. 또한, 창의융합교육관, 영암공공도서관, 영암초 학교복합시설 등 차별화된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진로진학지원센터를 통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활용한 인문교육,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문화예술체육 특화교육 등을 통해 전인적 발달을 지원하고, 다문화 가정 학생들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장학사업, 입학축하금, 문화교류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학생들의 자존감 향상을 도모하고, 진로진학박람회 개최, 자기주도 학습센터 운영, 서울런 서비스 도입 등 미래 교육을 위한 혁신적인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인문도시 조성을 위한 조례 제정, 인문학 강좌 운영, 영암 군민 아카데미 개편 등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 증진을 도모하고, 평생학습 프로그램, 평생학습센터 확대, 시니어대학 운영 등 평생교육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생활인구 활성화, 체육 인재 육성, 마한의 심장 바둑단 준우승, 영암군민속씨름단의 성과 등 스포츠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영암도서관의 치매 예방 사업, 옛 이야기 그림책 편찬 사업, 삼호도서관 상상놀이터 운영, 장난감 자료실 확대 운영, 독서진흥 프로그램 확대 등 다양한 문화복지 사업도 추진 중이다.

영암군보건소, 어르신 우울증 예방 프로그램 '내·안·애' 운영 8월 22일까지 삼호·덕진·도포·학산복지회관에서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주 1회, 총 4회 진행 '터치마인드 앱' 활용 사전 설문조사 및 자기애, 생각애, 마음애, 건강애, 행복애 프로그램 제공

영암군, 미국선녀벌레 등 돌발해충 확산 방지 위한 적기 방제 당부… 과수 품질 저하 및 수확량 감소 피해 우려, 농가 협조 요청

영암군, 상반기 농기계 임대 실적 전년 대비 5% 증가…농가 경영 부담 완화 기여

영암군은 지역소멸 위기 및 중대재해 예방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공영개발사업단'을 신설하고, 군민을 위한 안전하고 효율적인 공공시설 제공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군청 앞 광장 조성사업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주민 생활 질 향상을 도모하고, 공공건축 분야에서는 수요자 중심의 공공건축 실현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스포츠시설 확충 및 관리를 통해 군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

영암농부남생이마켓단, 고령농·소농 등 유통취약계층 농산물 2차 수매 시작. 7월 30일부터 마을 방문 수매 예정이며, 참여 희망 농가는 이인호 팀장에게 신청 가능.

영암군, 평시 하천준설 및 사토장 운영으로 집중호우 피해 막아… 제방 범람 위기 긴급 복구, 선제적 재난 대비 효과 입증

영암군은 8월 1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농업인 300여 명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업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친환경농산물 인증 획득 및 갱신 농가 필수 이수 과정으로, 친환경 인증제도, 농약 잔류 허용 기준, 생산기록부 작성 등 현장 중심 정보를 제공했다. 미이수 시 인증 제한 가능성이 있으며, 교육 이수 시 친환경 보조사업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 영암군은 8월 21일 추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현재 1,400여 농가가 친환경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영암군이 4주간의 '2025년 퍼머컬처 학교 디자인 코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 교육은 생태 삶과 지속 가능한 농촌 정착을 꿈꾸는 도시 귀농·귀촌인들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농사 문화의 기본 이론부터 디자인 실습, 지역자원 활용법, 공동체 지속 가능 농업 및 생활 방식 등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총 9명의 수료생들은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고 자립 공동체를 만들어가며 생태 전환 기반을 다지는 방법을 배웠다.

영암군, 한 달 살기·만원하우스·마더하우스 등 귀농귀촌 지원 프로그램 운영…도시민 농촌 정착 유도

영암군은 제헌절 77주년을 맞아 낭산 김준연 선생의 헌법 제정 정신을 기리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AI 기술로 복원된 낭산 선생의 영상 메시지와 학생들의 연극, 헌법 전문 낭독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기념관을 방문해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체험 활동을 했다.

영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워크숍을 개최하여 지역사회 통합돌봄, 복지사각지대 해소 사례를 공유하고 복지 현안과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엄미현 공동체복지연구원장은 특강을 통해 지역복지의 의미,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참석자들은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복지 수요와 고독사 예방 등에 대해 논의하고 일상 속 이웃 돌봄 실천 방법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