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2024년 영암군 생활인구 300만 명 돌파, 8월에는 30만 명 최대치 기록. 축제, 관광 등 계절적 요인 영향 분석. '가보고 싶은, 머물고 싶은, 살고 싶은 영암' 전략으로 연중 안정적 생활인구 유입 추진. 관광 활성화, 체류형 인프라 구축, 정주 유인책 제공 등 단계적 전략 시행. 지방소멸대응기금 활용, '생활인구 50만 캠페인' 등으로 정주인구 증가 목표.

영암군은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농업인 작업 효율 향상을 위해 맞춤형 임대농기계 기종을 확대하고 있다. 2024년까지 5.5억 원을 투입하여 신기종 농기계 10종 26대를 도입했으며, 하반기에는 지역 맞춤형 임대농기계 20종 150여 대를 추가 도입할 계획이다. 또한, 2025년까지 62억 원을 투입하여 농기계임대 동부사업소와 농업기계 안전교육장을 신축·운영하여 농업인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안전 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미세먼지 저감 및 산불 예방을 위해 잔가지파쇄기 무상임대 및 파쇄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농업재해 발생 시 피해 농업인에게 임대농기계를 간접 지원하고 있다. 더불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전동화된 임대농기계 실증시험 사업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