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암군은 전라남도교육청과 함께 영암읍 중고교 통합 및 남녀공학 전환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교육력 강화와 인재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20년 넘게 이어진 학교 통합 논의는 여론조사에서 찬성 의견이 우세했으나, 통합 방식에 대한 이견으로 진전이 없었다. 이에 영암군은 민관학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메가스쿨 육성 건의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으며, 최근 남녀공학 전환 문제도 함께 제시하며 지역 교육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영암군수, 국회 방문해 지역 핵심사업 국정과제 반영 요청…대한외국인행복도시, 국립바둑연수원 건립, 국립공원엑스포 밸리 조성 등 대선 공약사업과 '에너지 지산지소 행복도시' 구상 설명하며 정부 지원 촉구

영암군, 114일 만에 구제역 종식 공식 선언...민관 협력으로 이뤄낸 성과

영암군, 월출산기찬랜드 개장과 함께 '민물장어 잡기 체험행사' 개최. 12일 오후 2시 30분, 기찬랜드 7호 풀장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는 잡은 장어를 초벌구이로 맛볼 수 있다.

전남 영암군 월출산 기찬랜드가 7월 12일 개장한다. 16년간 무사고 안전 운영을 자랑하는 기찬랜드는 다양한 풀장과 문화 프로그램, 지역 농특산물 판매, 편리한 배달존 등을 통해 피서객 맞이 준비를 마쳤다. 입장료 50%는 영암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전남 영암군 독천낙지거리가 '2025년 전라남도 남도음식거리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5억 원을 확보, 총 10억 원을 투입해 기반 시설 정비에 나선다. 향후 '남도음식거리 명품화 사업'으로 확장 신청 및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미식관광코스 개발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영암군, 폭염 취약 농업인 위해 '에어냉각조끼' 시범 보급…온열질환 예방 기대

영암군 시종면 화수마을, '2026년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 선정으로 안전·위생 인프라 정비 및 주민 역량 강화 추진

영암군은 7월 14일부터 27일까지 '영암몰 7월 한우농가 기 살리기 프로젝트'를 진행, 고품질 영암한우를 25% 할인 판매한다. 구제역 피해 농가 지원 및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우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영암축협과 삼호명품관이 참여하며, 수요일·금요일 특가, 신규 가입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영암군 미암면농촌지도자회가 '아름다운 전남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도로변에 소국 2,000본을 심어 꽃길을 조성했다. 10월 중순 만개 예정인 소국 꽃길은 미암면의 경관을 개선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암군청년센터가 충남 아산시 청년정책 벤치마킹을 통해 청년 공유경제 플랫폼 ‘Y-share’ 구축을 위한 정책연수를 진행했다. 아산시 ‘청년아지트 나와유’의 생활용품 공유사업 등을 참고하여 지역 청년의 생활비 부담 경감 및 지역공동체 회복을 도모할 계획이다.

영암군, 이상고온으로 인한 대봉감 낙과 피해 긴급조치 시행. 금정면 500여 농가 400ha에서 낙과율 약 85% 확인. 산림청에 재해 인정 요구 및 피해조사 실시 예정. 농가 피해 최소화 위해 지원책 마련 및 지역사회와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