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18일까지 ‘청년정책 참여 수기 공모전’ 개최. 청년정책 참여 경험 공유, 인지도 및 공감대 향상. 최우수 100만원 등 시상, 우수사례 홍보물 제작, SNS 서포터즈 위촉.

전라남도와 한국지방세연구원이 주최하고 영암군이 주관한 '2025년 전남 지방세정 혁신 포럼'이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영암군 삼호종합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포럼에서는 지방세 제도 개선, 세수 증대, 자주재원 확충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족 지원 마을세무사, 모범 납세자, 지방세정 평가 우수 시·군 등에 대한 표창 수여도 진행되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지방세 과세 방안 등 신세원 발굴 과세정책 방향 제시, 산업단지 입주기업 지원 방안 모색, 지방세 제도개선 우수 과제 발표 등이 이루어졌다. 영암군은 '신탁자산 압류' 발표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포럼 유치를 통해 생활인구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거두었다.

영암군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협약 도시를 12곳으로 확대하며 국내외 지자체와의 교류를 강화하고 있다. 단순 방문·의전 중심에서 벗어나 공동사업 추진 등 실질적인 협력을 늘려가고 있으며, 서울 영등포구와는 정책개발 워크숍, 산청군과는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광주 서구와는 직거래 장터 운영, 부여군과는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경희대와는 로컬브랜딩 사업 등 다양한 협력을 진행 중이다. 국외 도시와도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으며, 중국 후저우시와는 자매결연 20주년 기념행사, 영국 프레스턴시와는 국제포럼 개최, 일본 히라카타시·대만 난터우시와는 문화·청소년·경제 분야 교류를 지속하고 있다.

영암군은 신규 공무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공무원 임대주택 '달빛그린빌'과 청년 소통공간 '달빛청춘마루'를 개소했다. '달빛그린빌'은 22개 주거공간을 제공하며, 타 지역 출퇴근 신규 공무원 32명에게 입주 기회를 제공한다. '달빛청춘마루'는 민·관 청년 교류 공간으로 운영되며, 공직사회와 지역 청년 간 상생협력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암문화관광재단, 지역 공예작가들과 협업하여 관광 상품 개발 본격 착수. 서울 주요 문화·관광 공간 탐방 통해 최신 트렌드 체험 및 실용 굿즈 트렌드 익히는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 운영. 여름 시즌 겨냥 비치타올, 방수팩 등 실용 관광상품 개발 박차. 하반기 중 월출산 등 지역 자원 기반 '지역 상생 관광상품' 공식 출시 예정.

영암군, 무화과 테마파크 조성사업 본격 추진. 2026년부터 5년간 삼호읍 나불리에 14만㎡ 규모로 조성. 1단계 사업으로 무화과 제조·가공시설, 연구소, 체험공방 건립. 2단계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3단계 체험·힐링 공간 확장. 6차 산업화 선도모델 및 체류형 관광명소 목표.

영암군, '제6회 지역혁신 분권자치 거버넌스대회' 참가해 '영암농정 대전환 프로젝트' 성공 사례 발표. 농민과의 협치를 통해 고통 분담 및 집단지성 수렴으로 농정 혁신을 이뤄낸 경험 공유. 스마트 농업과 청년 농업 육성 등 미래 농업 선도 정책 소개하며 지방소멸 위기 극복 모델 제시.

영암군, 2025년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시설 민간형 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국비 34억 9,600만 원 확보. 시종면 와우리에 하루 95톤 규모 돼지분뇨 자원화 시설 건립 예정. 돼지분뇨를 퇴비, 액비, 여과액비로 전량 자원화하여 농가 비료값 절감 및 친환경 농업 기여 기대. 축산환경 개선, 가축 질병 대응, 친환경 농업 확산 효과 기대.

영암군, 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0주년 기념식 개최. '복지가 꿈꾸는 더 나은 영암'을 구호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하는 미래를 다짐. 장애인식개선 공모전 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영암군청년소통센터 '달빛청춘마루'가 개관 1주년을 맞았다. 청년 소통·교류의 장, 청년정책 실험무대, 청년문화 구심점으로서 청년친화도시 비전 실현에 기여해왔다. 센터는 다목적 강의실, 미디어실, 공유주방, 육아나눔터 등을 갖추고 청년들의 자율적 활동을 지원하며, 운영시간 연장으로 직장인과 창업준비생의 이용률을 높였다. 진로탐색, 마음건강상담, 맞춤형 클래스 등 청년 수요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청년문화거리 조성과 연계하여 지역 청년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영암군은 6월 24일, 영암경찰서 이전 부지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전문가와 주민들은 읍성 복원, 역사관 조성, 문화예술 공간 조성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군은 역사성, 실효성, 지역 특성을 고려해 활용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영암군, 이재명 정부의 민생경제 회복 기조에 발맞춰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추진. 월출페이 캐시백 이벤트 연말까지 연장 및 구매한도 상향, 민생 회복 소비 쿠폰 대비 사전 준비, 미가맹점 가입 홍보 등으로 지역 소비 촉진 및 군민 생활 안정 도모.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