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암군이 사회복지 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사회보장정보시스템 '행복e음' 활용 능력 향상 및 개인정보보호 인식을 강화하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무 중심 기능 습득과 개인정보 유출·오남용 예방 방안 등을 다뤘다.

영암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삼호실내체육관에서 '2026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여성 구직자들에게 현장 면접 및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여성 일자리 창출을 지원했다. 14개 직접 참여 기업과 20개 간접 참여 기업이 참여했으며, 유관기관들도 함께 취업 지원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직업교육훈련 과정 수료생들의 취업 연계에 중점을 두었다.

영암군이 갑작스러운 생활고나 생계 위기를 겪는 군민에게 별도의 소득 심사나 복잡한 증빙 절차 없이 식료품을 즉시 지원하는 '그냥드림사업'을 본사업으로 전환해 본격 운영한다. 지난해 시범 운영 후 주민 호응과 복지부 확대 방침에 따라 추진되며, 1인당 2만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를 지원하고 이용 횟수에 따라 맞춤형 복지 서비스도 연계할 계획이다.

영암군 삼호읍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가 화재 위험에 노출된 거동 불편 어르신 가구의 주거 환경을 개선했다. 실내 가스통 제거, 인덕션 및 침대 지원, 화재 안전 교육 등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 환경을 조성했다.
영암군이 국가데이터처와 협력하여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관내 사업체 5,845곳을 대상으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지역 산업 구조 파악을 위해 매출액, 종사자 수 등 총 38개 항목을 조사하며, 인터넷 조사와 방문 조사를 병행한다. 조사 결과는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보호되며, 지역 경제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영암군 청년 4-H연합회 회원 20여명이 영암읍 역리 일대에서 자연재난 예방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2026 세계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추진된 'K-자원봉사단'의 첫 공식 활동으로, '클로버 가드'라는 이름으로 '농촌 안전망 구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빗물받이 주변 쓰레기 수거 및 배수 정비, 도로변 반사경 청소 등 재난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영암군이 국가데이터처와 협력하여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관내 사업체 5,845곳을 대상으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지역 산업 구조 파악을 위해 매출액, 종사자 수 등 총 38개 항목을 조사하며, 인터넷 조사와 방문 조사를 병행한다. 조사 결과는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보호되며, 지역 경제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영암군이 영암낭주고등학교에서 고등학생 대상 '대입 모의 면접 캠프'를 운영하며 실전 면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캠프는 대학별 면접 유형을 반영한 모의 면접과 1대1 피드백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및 학업 계획 논리적 표현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영암군은 향후 삼호고, 영암여고에서도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영암군 도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90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한 두 번째 생일잔치를 열고, 정성껏 마련한 생신상과 여름이불을 선물하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26개 마을을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생신을 축하하고 지역의 정을 나누는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영암군이 윤재광 군수권한대행 주재로 반부패·청렴정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청렴도 향상을 위한 부서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현장 체감형 청렴 시책 추진 상황과 신규·개선 시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 방안을 공유했다. 영암군은 앞으로도 반부패·청렴정책 이행점검 회의를 운영하며 부패 유발 요인을 개선하고 맞춤형 청렴 시책을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영암군이 전라남도, HD현대삼호와 함께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지역상생형 일터조성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조선업 원·하청 간 격차 완화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총 33억 4천만원 규모의 사업비로 숙련재직자 장려금, 미래공제, 스마트 안전장비, 기숙사 임차 지원 등을 제공하며, 특히 사내협력사 재직자 1,305명에게 연간 150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한다.

영암군이 구직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영암군 청년도전 지원사업' 중기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15주간 밀착 상담,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참여자는 최대 170만원의 참여 수당과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영암군 거주 19~49세 미취업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구직단절 청년, 자립준비 청년 등이 우선 지원 대상이다. 신청은 상시 접수 중이며, 전남인력개발원 방문, 고용24, 네이버폼, 이메일 등으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