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재)영암군미래교육재단이 '2025년 하계 대학생 멘토링 활동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영암 출신 대학생 멘토는 7월 3일까지, 영암 초5~중학생 멘티는 7월 18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멘토링은 7월 28일 결연식 후 30시간 동안 학습지도, 체험활동 등으로 진행된다.

영암군이 2025년 장마·휴가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품위생업소 대상 컨설팅 참여업소를 추가 모집한다. 김밥, 생닭고기 등 식중독 우려 식재료 취급 업소는 신청 가능하며, 선정된 업소에는 위생 점검, 컨설팅, 식중독 예방교육 등이 제공된다. 위생 우수업소에는 위생용품 제공 및 정기 지도·점검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영암군,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164개 재해 우려지역 사전점검 완료 및 24시간 산림재해 대응 체계 가동

영암군, 27일 한국트로트가요센터에서 2,000년 전 마한금의 울림을 되살리는 전통국악공연 ‘달人 그리고 In’ 개최. 더현음재 주최·주관, 고대 악기 ‘마한금’ 중심 다채로운 무대 구성. 복원 연주된 ‘세화자’를 시작으로 마한금과 25현 가야금 2중주, 가야금산조, 창극, 가야금병창 등 전통 가악무와 서양악기 협연.

영암군청년센터, '2025 지역특화 청년사업' 공모 선정으로 국비 2,000만원 확보. 공유경제 플랫폼 'Y-Share' 운영으로 청년 자립 기반 강화 및 지역 활력 제고 예정. 청년 유출, 인구 고령화 등 지역 문제 해결과 청년 주도 지역 자원 발굴·공유를 통한 지역공동체 회복 및 청년 자립 실현 목표.

영암군은 민선 8기 3년간 기후변화 대응 및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도시숲·생활녹지 확충, 산림재해 예방, 생태관광 자원화 등 다양한 녹지행정을 추진해왔다. 도시숲 조성, 유휴지 활용 녹지공간 확장, 임업 경쟁력 강화, 산림재해 예방, 생태관광 도시 도약 등을 통해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생태도시를 실현하고 있다.

영암군, 농가-기업 상생 계약재배로 농가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논 양파, 마늘, 수박, 멜론 등 다양한 품목 계약재배로 안정적 판로 확보 및 농가 수익 증대. HD현대삼호 등 지역 기업과 협력하여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및 지역 순환 경제 구축.

영암군 학산면에서 전국 최초로 유기농 트리티케일 종자 수확 성공. 밀과 호밀의 교잡 작물인 트리티케일은 토양 지력 회복에 효과적이며, 녹비로 활용되어 온실가스 배출 저감에도 기여. 영암 농가와 농촌진흥청, 영암군의 협업으로 이뤄진 이번 수확은 약 700kg으로, 유기농 녹비 생산 가능성을 입증. 수확된 종자는 연구용 및 친환경 농업 재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내년부터 재배 면적 확대 계획. 이는 저탄소 농업 실천, 친환경 유기농 확대, 민관 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농업 모델 제시라는 점에서 ESG의 대표 사례로 평가.

영암군이 7월 3일부터 24일까지 '행복한 임신과 출산교실'을 운영하며, 임산부, 산모, 가임기 여성 30명을 7월 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실은 임신·출산·양육 정보 제공과 함께 산전·후 운동 프로그램을 병행하며, 삼호실내체육관에서 주 1회, 총 4회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모유수유, 구강교육, 신생아 돌봄, 산전·후 운동 등이며, 영암군보건소 건강관리팀 전화 또는 온라인 QR코드로 신청 가능하다.

영암군, 전남 농아인의 날 기념 '2025년 전남 농아인 대회' 개최... 수어문화예술제,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영암군은 18일 군청에서 제5차 공직자 직무 전문교육으로 ‘회계 및 공사 실무교육’을 실시하며 상반기 공직자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마무리했다. 8~9급, 7급 2년차, 장기 휴직 복직 직원들은 회계 법령 및 용어, 품의 작성, 지출 증빙 요령, 예산 활용, 공사 절차 등 실무 지식을 습득했다. 특히 감사 지적 사례 중심의 강의로 이해를 도왔으며, 영암군은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책임감 있는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영암군보건소는 17일과 18일 이틀간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어린이 700여 명을 대상으로 흡연·음주 예방 뮤지컬 ‘뻐끔뻐끔 연기 괴물 소탕작전’을 상연했다. 뮤지컬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담배와 술의 해로움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