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암군은 '2025년 영암군민과 함께하는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 대비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시행에 들어갔다. 이 계획은 마을 주민의 예방 활동 참여를 통해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민 참여 안전 문화 정착, 재난 대응 체계 점검, 재해 우려 지역 사전 점검 등을 통해 자연재해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한다.

영암군수, 월출학부모연합회와 교육 현안 논의 위한 ‘목요대화’ 진행. 통학차량 운영 개선, 다문화 가정 이해 증진 프로그램 확대, 등하교 안전 강화 및 교육환경 개선, 영암읍권 중·고등학교 통합 방향 등에 대한 의견 수렴.

영암군과 영암교육지원청은 지역 청년들의 소속감 증대 및 활력 제고를 위해 '영암 IN 공공연애' 만남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8명의 청춘남녀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카페 '미술관아래'에서의 만남과 목재문화체험장에서의 DIY 체험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바쁜 일상 속 만남의 기회 제공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영암군은 앞으로도 청년들의 교류를 위한 다양한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영암군가족센터는 '찐 부부 힐링 클래스'를 3회에 걸쳐 진행, 부부 소통 및 관계 회복을 도왔다. 프로그램은 부부 이해 증진 교육, 플라워 바구니 만들기, 요리 체험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 부부들은 서로를 이해하고 관계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유형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영암군은 10일 군청에서 ‘군수 직속 상가 활성화 추진단 회의’를 개최하고, 소상공인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카드결제 수수료, 풍수 및 화재보험료, 공공요금 등 고정비용 지원 방안과 관광객 유도 블로그 홍보, 사은행사 및 프리마켓 등 마케팅 지원 방안, 창업 임대료 지원, 출산·육아 소상공인 대체인력 인건비 지원 등이 제안됐다. 영암군은 회의 내용을 바탕으로 내년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하반기에는 ‘소상공인 지원 종합 안내서’를 제작·배포할 계획이다.

영암군은 농지 위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여 전기 생산과 농작물 재배를 병행하는 '영농형 태양광 재배모델 실증포장 모내기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농업 경쟁력 강화와 친환경 에너지 확산을 위한 농식품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후 위기 대응 및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농업 혁신을 목표로 한다.

영암 기찬랜드명품관 이경재 대표, 지역 어르신 200명에게 우족탕 식사 대접하며 나눔 실천. 노인 맞춤형 돌봄 서비스와 연계한 행사로, 영암군은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노후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

영암군, 2025년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재해복구사업장 현장점검 실시. 우승희 군수, 미암면 노적소하천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 점검 및 꼼꼼한 마무리 당부.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 복구 위해 82곳 중 67곳 복구 완료, 나머지 사업장도 막바지 작업 진행 중. 군민 안전 최우선으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만전.

영암군, 재정 혁신으로 건전성과 효율성 '껑충'…행안부, 80억 인센티브 지급

영암군, 17년간 장애 손녀 돌본 외조모 사례 소개하며 가정위탁제도 모범 사례로 홍보. 외조모는 2006년부터 뇌병변 장애를 가진 손녀와 오빠를 홀로 양육해왔으며, 영암군은 주택 지원, 양육보조금 등을 제공하며 이들을 지원해왔다. 손녀는 특수학교를 졸업했고, 오빠는 군 복무 후 대학에 복학하여 가족을 부양할 꿈을 키우고 있다. 영암군은 정기 현장 실태 점검을 통해 아동 권익 보호를 강화할 방침이다.

영암군은 9일 군청에서 중대재해 담당자 및 관리감독자, 발주공사 감독공무원 등 130여 명을 대상으로 ‘발주공사·도급사업 중대재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사 현장 안전관리 체계 강화 및 감독공무원의 안전의식 고취를 통해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안전 이해, 공공 및 발주기관 안전, 중대재해 사례 등이 다뤄졌으며, 영암군은 추가 교육 및 현장 지도·점검 등을 통해 안전보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영암군은 9~10일 제주도에서 집행부, 노조 운영위, 대의원 등 32명이 참여하는 ‘노사 상생 및 상호발전 직원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노동 이론 교육, 현장 중심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노사 간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도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