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암군의 적극적인 건의로 해양수산부의 어촌지역 확대 고시가 이루어져, 학산면과 도포면의 13개 어가가 소규모 어가 직불금을 포함한 다양한 정부 지원 혜택을 받게 되었다. 이로써 해당 어가들은 올해 1,690만원의 직불금을 수령할 예정이며, 어촌지역 기반 시설 확충 및 소득 향상 지원 등의 혜택도 기대된다. 영암군은 7월 말까지 6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농업정책과 해양수산팀에서 직불금 신청을 받는다.

영암군자원봉사센터는 9월 말까지 '우리 동네 배수로 지킴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상습 침수지역 배수로와 빗물받이 등에 쌓인 낙엽, 쓰레기 등을 치워 집중호우 피해를 예방하는 활동이다. 영암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활동 사진과 결과를 온라인에 등록하면 자원봉사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영암군, 청년 시설농업 경험 위한 임대농장 임차인 모집…토마토·멜론 재배, 3년간 임대

영암군, 구강보건의 날 맞아 건강 증진 캠페인 진행. 영암5일장 방문객 대상 구강검진·상담, 금연 클리닉 운영, 구강 위생용품 및 금연 물품 증정. 혈압·혈당 측정, 감염병 예방접종 홍보, 치매·우울증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 구강건강·금연실천 SNS 챌린지 홍보 병행.

영암군이 지역 대표 명소 '월출산 큰바위얼굴' 설화 기반 그림책 <나는 기다려요>를 출간했다. 이는 '영암 옛이야기 그림책 출간 사업'의 다섯 번째 그림책으로, 부녀 작가 오치근, 오은별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모든 생명의 연결과 화해를 주제로, 영암의 아름다움을 전달하고자 한다.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은 10월 12일까지 故 오일 작가의 특별전 <재일의 화가 오일 – 무한과 미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하정웅 선생 기증 오일 작가의 작품 30점으로 구성, 재일교포로서 조국의 아픔을 화폭에 담아낸 작가의 예술세계를 조명한다. 전시는 재일 이주민 성찰 인물화, 이방인 차별에 대한 저항, 조국에 대한 그리움을 주제로, 광주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작품 ‘광주’도 특별 공개된다.

영암군, 대기환경 개선 위해 ‘조기 폐차 지원사업’ 참여자 추가 모집. 4·5등급 경유차, 2009년 이전 제작 건설기계 등 대상. 5등급 경유 외 연료 차량도 지원, 총중량 3.5t 미만 5등급 차량 폐차 시 차량가액 100% 지원. 6개월 이상 영암군 등록, 관능검사 적합 등 조건 충족 차량 지원 가능.

영암군이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영암종합운동장에 마련한 ‘찾아가는 지방소득세 신고창구’에 150여 명의 군민이 방문하여 편리하게 세금 납부를 완료했다. 영암군은 납세 편의를 위해 9월 초 영암읍행정복지센터에서 종합소득세 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영암군 영암읍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가 저소득 위기가구를 방문해 8톤 분량의 폐기물을 수거하고 폐가전 무상수거, 고물 처리 등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가정은 한부모가정 급여 지원,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알코올 의존증 치료 지원 등을 받아왔으며, 2020년에 이어 4년 만에 다시 주거환경 개선 지원을 받게 되었다.

영암군, 중소기업 경영안정 돕는 '2025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금 지원사업' 참여 기업 추가 모집. 최대 2억원 융자 및 연 3% 이자 차액 3년간 보전. 고용 창출, 지역순환경제 기여 우수업체 우대.

영암군은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소 11개소와 본투표소 26개소에 대한 점검을 완료하여 공정하고 안전한 투표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했다.

영암군은 '일상 속 누구나 실천하는 보훈'을 목표로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지역 역사 계승, 미래세대와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보훈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인상, 5·18민주유공자 지원, AR 기술 활용 디지털 역사 콘텐츠 개발, 복합문화 현충공원 조성 등을 통해 보훈을 군민 생활 속 가치로 스며들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