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암군, 인구 감소 대응 위해 전입유공장려금 지원사업 확대 시행. 기존 5인 이상 전입 기준을 3인 이상으로 완화하고, 개인 전입 유공자에게도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 전입자는 6개월 이상 영암군에 주소 유지해야 하며, 장려금은 영암사랑상품권으로 지급. 임신부 전입지원금 등 다양한 인구 유입 정책도 추진 중.

영암군,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 참여 독려 위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 전개

영암군, 3년 연속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 SA등급 획득! 전남 기초지자체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하며 120개 공약사업 68% 추진, 공약 폐기 0건. 주민 참여와 소통 강화로 신뢰 행정 구현.

영암군은 6월 14일 삼호종합문화체육센터에서 가족뮤지컬 '폭풍우 치는 밤에'를 상연한다. 일본 인기 그림책 원작으로 늑대와 염소의 우정을 그린 감동 스토리로, 24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다. 6월 2일부터 12일까지 영암군 홈페이지에서 3,000원에 예매할 수 있다.

영암군, 청년 지역 정착 위한 '청년 월세 지원사업' 시행. 19~49세 1인 청년 대상으로 최대 12개월간 매월 10만원씩 월세 지원. 신청 조건은 영암군민, 보증금 1억원 이하 및 월세 60만원 이하 민간주택 임차 무주택자, 월 소득 358만 8,020원 이하. 19~30일까지 신청 접수 후 심사를 거쳐 10명 선발, 1월 임차료부터 소급 지원 예정.

영암군, 소상공인 경영 안정 및 자생력 강화 위한 지원 정책 시행. 디지털 기기 도입 비용 최대 100만원 지원, 노란우산공제회 가입 장려금 최대 24만원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영암군 미암면은 30일까지 노인일자리 안전, 경로당 운영·부식비 사용 현황 점검을 실시한다. 환경정비 노인일자리 근무자의 안전, 위험요소 사전 확인 및 예방에 중점을 두고, 근무시간 준수와 사고 발생 즉시 보고 체계를 강화한다. 경로당 무료급식 운영·부식비 지침을 배포하고 균형 잡힌 식단 운영과 목적에 맞는 지출을 안내한다.

영암군은 14일 군청에서 ‘수산분야 품목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고부가가치 수산업 육성과 영암형 민관협치 실현을 위한 정책 기반 마련에 나섰다. 33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지역축제 연계, 지역사회 상생, 수산업 발전 전략 등을 논의했으며, 군은 협의회 제안을 바탕으로 6월까지 실천과제를 구체화하고 하반기에 지역 축제 등과 연계 추진할 계획이다.

영암군, 도로변 불법 무화과 가판대 정비 나서…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 및 쾌적한 경관 확보

영암군, 마을관광 활성화 위해 '마을관광플래너 양성교육' 실시. 20여 명의 읍·면 선발 주민들이 마을 자원 발굴 및 콘텐츠화 교육을 통해 지역 스토리텔러이자 관광기획자로 성장할 예정.

영암군농업기술센터는 무화과 총채벌레 피해 감소를 위해 '기찬충이망' 보급 시범사업 사전교육을 16일 실시했다. 교육에는 농가, 기술이전업체 등 20명이 참여하여 기찬충이망 활용법, 성공사례 공유 등이 진행됐다. 센터는 시범사업 효과 분석 후 맞춤형 현장기술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영암군은 16일 군청에서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노무법인 오늘 문가람 노무사가 교육을 진행했으며, 사례 중심으로 직장 내 괴롭힘 성립 요건과 신고 절차를 안내했다. 영암군 공직자들은 직장 내 괴롭힘 근절 서약서를 제출했으며, 군은 직원 인격 보장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