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암군, 행정안전부 '2025년도 보통교부세 자체 노력 세출 효율화' 평가에서 80억 원 인센티브 확보. 지방보조금 부분 53억 원 포함, 민선 8기 보조금 혁신 노력의 결실. 지속적인 보조금 절감 노력과 '상생투자사업'으로의 전환, 자부담 의무화 등을 통해 재정 안정화 기여.

영암군, 구제역 이동제한 해제 검사 시작... 축산농가 경영난 완화 기대

영암군은 14일 영암군보건소에서 세한대, 동아보건대 간호학과와 ‘감염병 예방 SNS 서포터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간호학과 대학생들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7~12월 감염병 예방 콘텐츠 제작 및 홍보 활동을 펼치며, 영암군은 자원봉사 시간을 지원한다.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이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엔토닉크리에이티브와 미디어아트 콘텐츠 제작 협약을 체결했다. 지역 작가들의 월출산 작품을 소재로 한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여 미술관에 대형 LED 패널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풍부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관광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암군진로진학지원센터는 지역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집단 진로적성검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진로적성검사, 전문상담사의 해석 특강 등을 제공하며, 맞춤형 진로 설계를 지원한다. 영암군은 1:1 맞춤형 컨설팅, 미래 우주 진로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영암군 외국인주민자원봉사단 120여 명은 14일 삼호읍 용당리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베트남, 네팔, 태국, 우즈베키스탄 등 6개국 출신 외국인 주민들은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자원봉사단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암군은 14일 '2025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하여 현업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작업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위험성 평가 실시, 안전물품 구입 등 안건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근로자 보호 대책을 마련했다. 우승희 군수는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강조하며 부서 간 협조를 약속했다.

영암군, 6월부터 11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 '영암로또데이' 개최. 청년협의회, 영암읍도시재생센터와 함께 지역상권 연계형 문화행사를 통해 먹거리, 살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생활인구 유입 도모.

영암군, 어르신 건강한 여가 지원 위해 '온라인 노래교실' 운영 시작. 읍·면 복지회관 11개소에서 시범 운영 중이며, 유튜브 라이브와 연동하여 실시간 송출. 내년부터 전체 경로당에 쌍방향 소통 시스템 완비 예정.

영암군은 13일 군청에서 ‘대한민국 한옥문화비엔날레 조직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비엔날레를 가을 국화축제 시기에 맞춰 군서면 구림마을 등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행사를 발판 삼아 한옥 관련 ‘문화’를 재조명하는 등 행사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2년 연속 개최를 결정했으며, 한옥 생활, 가구, 차 등 문화 요소와 풍경, 정취, 체험 등을 담아낼 예정이다. 다음 달 2차 회의를 통해 구체적인 내용을 논의할 계획이다.

영암 금정면청년회는 8일 금정초·중고 체육관에서 400여 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제34회 금정면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효행상, 장수어르신상 시상과 함께 고향사랑기부금 및 학교발전기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오찬과 함께 판소리, 한국무용, 민요 등 다채로운 공연을 즐겼다.

영암군이 농업 분야 에너지 대전환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내연기관 농기계 전동화 전환 및 전주기 실증사업' 계획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5년간 90억 원 규모로 진행될 이 사업은 임대 농기계를 시작으로 전동화를 추진하며, 한국자동차연구원과 협력하여 농업기술센터 내에서 전동화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