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노년기 우울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지역 어르신 대상 집단 프로그램 「마음지팡이」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보문복지회와 협력하여 4월부터 6월까지 10회기에 걸쳐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회상요법을 기반으로 참여자들이 삶의 의미를 재발견하고 정서적 지지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참여 어르신들은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어르신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이 농지 전수조사 전환에 따라 읍·면 농지 담당 공무원 및 조사 보조원을 대상으로 농지정보시스템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사 지침 공유 및 기준·절차 일관성 확보에 중점을 두었으며, 행정정보 활용을 통한 조사 효율성 및 정확도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곡성군은 교육 결과를 바탕으로 기본조사를 마무리하고 8월부터 심층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이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세대 간 소통을 위해 개최한 '청춘버스킹, 청춘을 노래하다 청춘노래방' 1회차 행사가 200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지역 공연팀과 전문 예술가들의 공연, 그리고 주민 참여형 '청춘노래방'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는 사업 범위를 곡성 전역으로 확대하여 운영됩니다.

전남 곡성군이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대대적인 홍보 캠페인과 집단급식소 지도·점검을 실시하며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곡성세계장미축제 기간 사전 점검 및 홍보를 진행했으며, 한국외식업중앙회와 합동 캠페인을 통해 음식점 영업주들에게 위생 관리 요령을 안내했다. 또한, 여름철을 맞아 집단급식소와 보양식 판매 음식점을 대상으로 식재료 보관, 조리시설 관리, 종사자 위생 등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곡성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 지도를 통해 식중독 발생률 제로를 목표로 노력할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이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국민팜 엑스포'에 참가해 수도권 도시민과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지원 정책, 곡성몰, 고향사랑기부제, 주요 관광자원 등을 홍보했다. 특히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 신규 농업인 인력 육성,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 융자 사업 등 예비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다양한 제도를 안내했으며, 백세미, 블루베리 등 지역 농특산물도 함께 선보였다.

전남 곡성군이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통해 농업인의 가공 창업을 지원하며 지역 농산물 가공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최근 '2026 서울식품유통대전'에 참가하여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지역 농산물 가공 제품을 선보였으며, 앞으로도 제품 개발, 홍보, 마케팅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이 25년간 지역 주민의 문화공간이었던 옥과도서관을 노후 시설 개선 및 현대적인 공간으로 재탄생시켜 오는 23일 재개관한다. 총사업비 21억 7천만 원을 투입해 친환경 에너지 효율 극대화, 스마트 디지털 환경 구축, 체류형 복합문화공간 조성 등 3대 변화를 이루었으며, 월파 유팽로 의병장 특별 전시와 어린이 전용 문화공간 '별빛책숲'도 마련했다. 재개관 기념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곡성군, 장애인 민관협력 협의체 회의 개최… 맞춤형 복지 서비스 강화 및 주택개조사업 추진

전남 곡성군에서 한국화 단체전 '묵향림'의 6번째 정기전이 6월 18일부터 7월 8일까지 갤러리 107과 스트리트 갤러리 4동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18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36여점의 수묵화를 선보인다.

전남 곡성군이 제16기 곡성명품농업대학 블루베리 스마트팜 과정 교육생 24명을 대상으로 화순군 일원에서 선진지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우수 경영 사례 확인 및 선진 농업 기술 습득을 통해 교육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한국블루베리연합회 이사가 동행하여 현장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생들은 블루베리 선도 농가를 방문하여 성공 노하우, 기후 변화 대응 재배법, 생산 및 유통·경영 전략 등을 벤치마킹하고, 농가 애로사항 공유 및 상호 소통을 통해 곡성군 블루베리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과 인적 네트워크 구축 계기를 마련했다.

곡성군이 최근 급증하는 과수화상병의 지역 유입을 막기 위해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추가 방제 약제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90ha 규모에 총 2,25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1ha당 25만 원의 약제 구입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6월 17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받는다.

전남 곡성군이 국내 최대 규모 식품산업 전문 전시회 '서울푸드 2026'에서 운곡특화농공단지 분양 홍보 활동을 펼쳤다. 군은 우수한 교통·물류 여건, 광주권 소비시장 접근성, 식품 제조업 중심의 산업 집적 효과 등을 강조하며 투자보조금 제도 안내와 함께 기업 유치에 나섰다. 운곡특화농공단지는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식품제조업, 전자부품 제조업, 전기장비 제조업 등 총 25필지를 공급할 예정이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