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담양군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가 봉산면 대추리 마을 취약계층 거주 골목에 태양광 안심등을 설치하고, 홀로 사는 어르신 가구의 주거 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한전MCS와 협력하여 안전사고 예방 및 야간 보행 환경 개선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추진되었다.

담빛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운영위원회가 기획한 '담빛 작당 프로젝트 시즌3'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재활용 가능한 자원을 활용해 전통 놀이 도구를 직접 만들고 놀이를 즐기며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청소년 주도 활동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담양군이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평화예술광장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추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담양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하여 호국영령들의 이름을 직접 호명하는 롤 콜 행사를 진행했으며, 군수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약속했다.

담양군 대전면에서 제2회 대전면 한재골 수목정원 축제가 13일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자연을 즐기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초청 가수 공연, 주민 노래자랑, 수제 도장 만들기, 대나무 물총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와 함께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 및 먹거리 공간이 운영될 예정이다.

담양군이 한국관광공사 공모사업에 선정된 '디지털 관광주민증' 서비스를 8일부터 정식 개시하며 생활인구 유입에 나선다. 방문객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앱/누리집에서 관광주민증을 발급받아 지역 내 49개 업소에서 숙박, 식음료, 관람, 체험, 쇼핑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는 인구 감소 지역 활력 제고 및 지방 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사업으로, 담양군은 앞으로도 매력적인 가맹점을 지속 발굴하여 관광객 체류 시간 확대와 지역 소비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담양군이 25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맛있는 생태텃밭 교실'을 개강하고, 자연 순환 원리를 이해하고 화학비료 및 농약 사용을 줄이는 지속가능한 생태농업 실천 방법을 교육한다. 7월 23일까지 총 6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퍼머컬처 개념과 생태 텃밭의 의미, 재배 기술, 퇴비 만들기, 토양 및 물 관리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담양군 보건소가 담양소방서와 합동으로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 향상 및 소방 안전 의식 고취를 위한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직원 및 민원인, 취약계층의 신속한 대피 유도, 화재 신고, 초기 진압, 인명 구조, 응급 복구 등 실전적인 대응 절차를 숙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관계기관과의 협조 체계 점검도 이루어졌다.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가 담양군 창평면 부동촌마을을 방문해 주민들에게 건강관리, 생활 밀착형 복지, 디지털 교육, 문화 프로그램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교통 및 거동 불편으로 문화시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담양군이 주소 식별 편의 향상과 생활 안전 강화를 위해 10년 이상 노후 건물번호판을 무상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훼손되거나 망실된 건물번호판을 정비하여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확인과 각종 행정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담양군이 국가데이터처와 함께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담양군 내 5,000여 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산업 구조와 분포를 파악하며, 면접 및 비대면 조사를 병행한다.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에 따라 엄격히 보호된다.

담양군이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25명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교육, 건강한 성장 교육, 아동권리 이해 교육 등 세 가지 과정으로 구성되어 아동들이 자신의 권리와 책임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담양군이 여름철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 기간을 운영한다. 피서객이 집중되는 한재골 물놀이 관리지역에는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고, 성수기 특별대책기간에는 감시·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관계기관과의 협조 체계를 공고히 하고, 물놀이 시설 점검 및 정비, 안전수칙 홍보 등 예방 활동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