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재)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 창업보육센터(BI)와 국립목포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지역 창업기업 성장 지원 및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창업기업 발굴·육성, 정보 공유, 시설·장비 공동 활용, 기술사업화·투자유치·판로개척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지역 창업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목포시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대상 법정 의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폐쇄 응급처치 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목원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 40세대에 여름이불 200만 원 상당을 전달하며 따뜻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 이번 나눔은 주민자치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위원들은 직접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살피는 등 지역사회 봉사를 실천했다.

북항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북항노을작은도서관 뮤지컬 발표회 '어린왕자'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11명의 초·중학생들이 5개월간 준비한 무대를 선보였으며, 약 90명의 주민들이 참석해 뜨거운 박수를 보냈습니다. 북항동장은 아이들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목포공업고등학교가 교육부 주관 제20차 마이스터고 지정 공모사업에 AI 에너지 분야로 최종 선정되어, 2028년 3월부터 마이스터고로 전환·운영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목포공업고는 교육부로부터 개교 준비금 50억 원을 지원받고, 목포시도 2027년부터 6년간 총 12억 원의 재정 지원과 행정적 지원을 추진한다.

목포청년센터 누리가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인문학 특강 ‘책은 핑계고: 책과 와인의 페어링’을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김정효 대표가 와인의 역사와 문학 작품을 연결하여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며, 참가 청년들은 문학 작품에 어울리는 와인을 직접 매칭해보는 페어링 활동에 참여한다.

목포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가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동료애를 다지기 위해 '어울림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 225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다양한 체육 활동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목포시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하여 어린이 충치 예방 인형극 '이 상한 나라 엘리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치아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300여 명의 어린이와 교사가 참여하여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공연과 함께 구강 건강 체험관에서는 칫솔질 교육, 위생용품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목포시가 최근 산업단지 내 조선업체 화재 발생에 대응하여 사업주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화재·산재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화재 위험 요인 점검, 초기 대응 요령, 주요 재해 사례 공유 등을 통해 사업장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

죽교동 마을공동체 주주모임이 홀로 사는 어르신 100명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30명에게는 직접 전달하는 '어르신 효사랑 큰잔치'를 개최했다. 회원들은 직접 육수를 끓이고 닭 손질, 밑반찬 준비에 나서며 정성껏 삼계탕을 마련했으며, 매월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용당2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동 직원 등 40여 명이 장마철 대비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문태고~3호광장, 용호초~목포우체국 구간에서 잡초 제거, 쓰레기 수거, 하수구 정비 등을 통해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했다.

목포시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1,782명에게 1인당 5만 원씩 총 8,910만 원 규모의 특별위로금을 지급했다. 이번 사업은 국가보훈대상자의 자긍심 고취와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보훈복지사업의 일환으로, 별도 신청 없이 기존 수당 수령 계좌로 일괄 지급됐다. 목포시는 앞으로도 보훈 예우와 복지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