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진도군수직 인수위원회는 '군민이 행복한 1등 진도, 대전환 시대'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하고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과 지역발전 전략을 공유했다. 이재각 군수 당선인은 '군민이 행복한 1등 진도' 실현을 위한 정책 방향을 설명했으며, 김경철 전략센터장은 지방자치단체의 대응 전략과 지역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군정 비전을 공유하고 군민 중심 행정 구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민선 9기 진도군수직 인수위원회가 5개 분과 전문가 자문위원 15명을 위촉하고, 새로운 군정 비전과 정책 수립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자문위원들은 각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주요 정책 및 현안 검토 의견을 제공하며, 인수위원회는 이를 반영해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진도군이 오는 6월 17일 진도향토문화회관에서 연극 '레미제라블'을 2회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마련되었으며, 로얄씨어터 극단이 약 40명의 출연진과 함께 빅토르 위고의 명작을 무대에 올린다. 전석 1,000원으로 현장 선착순 입장이며, 11월에는 창작 음악극 '조선에서 온 리골레토'도 선보일 예정이다.

진도군의 대표 농산물인 진도 대파가 피자알볼로와 만나 '핫바베큐 랜치피자' 신메뉴로 출시되었습니다. 이 피자는 진도 대파 크림소스와 다양한 토핑을 활용한 K-멕시칸 스타일로 MZ세대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으며, 진도 흑미 피자 도우와 함께 진도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진도군은 다양한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농수특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소비를 촉진할 계획입니다.

진도군수직 인수위원회는 민선9기 진도군정의 비전과 정책 방향을 군민과 함께 만들기 위해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민선9기 진도군 군정목표 및 정책제안 공모'를 진행한다. 군정 전반에 대한 정책 제안, 군정 목표, 군정 방침 등을 접수하며, 진도군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접수된 제안은 향후 군정 방향 설정 및 정책 사업 발굴에 활용될 예정이다.

진도군과 진도군문화도시센터가 6월 10일 진도향토문화회관에서 초대형 공룡 체험 공연 '리얼공룡쇼 포켓다이노'를 무료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찾아가는 진도문화도시 별별예술극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생동감 넘치는 공룡 연출과 체험 요소를 통해 어린이와 가족에게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전 예매는 QR코드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진도군보건소, 진도소방서, 진도전남병원, 진도한국병원이 진도전남병원 응급실 신규 개설에 맞춰 지역 응급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응급환자 이송 체계 개선,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문제점 공유 등을 통해 군민에게 신속하고 안정적인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도군이 쏠비치 진도 내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식품안심구역을 지정하고 지정식을 개최했다. 이는 지역 명소 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하고 신뢰받는 음식문화 조성을 목표로 하며, 쏠비치 진도 내 7개 업소가 모두 지정 요건을 충족했다. 이번 지정은 진도 먹거리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지역 관광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도군농업기술센터가 만감류 재배 농가의 경쟁력 향상과 안정적인 생산 기반 마련을 위해 현장 자문(컨설팅)을 실시했다. 기후변화 대응 및 고품질 생산 기술 보급을 목표로 제주 서부농업기술센터 현상철 팀장을 초빙하여 맞춤형 기술 교육과 현장 애로사항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소득 작목 다변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진도군과 선진농협이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라오스 국적 계절근로자 30명을 도입하는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농협이 근로자를 직접 고용해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하루 단위로 인력을 지원하며, 영세 농가도 필요한 시기에 인력을 활용할 수 있어 농번기 인력 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도군이 6월 6일 철마광장에서 '굿데이 굿음악축제'를 개최한다. 전통 민속예술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야간형 문화예술축제로, 공연, 체험, 먹거리, 빛 연출이 어우러지며 국립남도국악원의 '굿음악축제'와 연계하여 더욱 풍성하게 진행된다. 지역 상인과 청년 판매자가 참여하는 장터도 열려 원도심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는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진도군문화도시센터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도군이 전라남도 최초로 군에서 운영 중인 전기 공용차량 31대의 배터리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협력하여 배터리 상태, 충전 상태 등을 점검하고 위험 요소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안전한 공용차량 운영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