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진도군이 오는 9월 27일 운림산림욕장에서 50만 본의 꽃무릇 개화를 기념하는 '꽃무릇 숲속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오카리나, 색소폰 공연 등 가을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지며, 방문객 안전을 위해 행사 중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이 통제된다. 또한, 9월 27일부터 10월 5일까지 야간에도 산림욕장을 개장하여 조명과 함께 꽃무릇을 감상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진도 고속철도 추진위원회'가 명량대첩축제 기간 동안 진도 고속철도(목포역~진도항) 유치를 위한 홍보 및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위원회는 지방 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속철도 건설의 필요성을 알리고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활동했으며, 미래 세대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학생 백일장 대회'도 개최했다. 진도군은 취약한 교통 접근성 개선을 위해 고속철도 건설이 국가 계획에 반드시 반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진도군은 9월 25일 진도군청에서 미래전략위원회를 개최하여 지역 발전 및 주요 현안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추진했다. 위원회는 대통령 공약사항 현실화 방안, 신규 사업 발굴, 주민 소득 증대 시책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사전 의견 청취를 통해 정책 제안 및 자문을 진행했다. 진도군은 제안된 정책 과제를 검토하여 향후 군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진도군 옥주골 창작소, 박명화 작가 초청 '남미 여행 이야기' 특별 강의 진행. 작가의 20년 남미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남미의 문명, 역사, 예술, 삶을 심도 있게 조망하는 인문학 강좌. 9월 6일부터 25일까지 총 5회 진행.

진도군, ㈜성경식품·㈜거해와 500억 투자협약 체결... 김 산업 종합단지 조성으로 '김의 수도' 도약

진도군, 2025년부터 3년간 198억 원 규모 '문화도시 조성사업' 추진. 전통 민속예술 계승 및 발전, 문화 기반 강화 통해 지역 정체성과 경제 활성화 도모. '남도명인예학당', '스튜디오 진도', '진도아리랑 유람단', '삼락가게', '삼락장터', '예술일상 프로젝트' 등 다양한 사업 진행.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2025 진도국제무형문화축전' 개최, 국내외 무형문화 유산 공연 및 전시·체험 활동 제공.

진도군, 9월 22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전 군민 대상 무료 독감 예방접종 실시. 연령별 접종 시작일이 다르며,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은 9월 22일부터, 일반 군민은 10월 20일부터 접종 가능. 코로나19 백신과 동시 접종도 가능하며, 10월~12월 사이 접종 권장.

진도군, KBS와 협력하여 민속예술 다큐멘터리 '노래가 된 땅' 제작. 진도아리랑, 남도잡가, 씻김굿 등 진도의 대표 민속예술을 통해 공동체의 삶과 예술을 조명. 9월 24일 KBS1 광주·전남권, 10월 4일 KBS1 전국 방송 예정.

진도군, '9월 씬나부네 달빛 아래 홍주 이야기' 성료... 홍주 체험, 음악 공연, 지역문화 이해 프로그램 등으로 풍성한 가을밤 선사

진도군, 신규 공무원 26명 대상 ‘우리 고장 바로 알기’ 현장 학습 진행. 울돌목 진도타워, 운림산방, 쏠비치 진도 등 지역 주요 시설 방문 통해 지역 이해도 제고 및 실무적 안목 향상 도모. 조직문화, 소통, 공직가치, 청렴 교육 병행.

진도군, 자살 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 위해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사업 시작. 보건, 교육, 복지 등 18개 기관 참여, 주민이 서로 살피고 위기 징후 조기 발견 및 지원하는 지역사회 중심 생명 안전망 구축 목표.

진도군, 9월부터 11월까지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집중 징수 기간 운영. 독촉장 발송, 체납처분,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등 강도 높은 징수 활동 전개 예정. 고액 및 상습 체납자 명단 공개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