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진도군에서 슈퍼푸드로 알려진 포포나무 열매가 본격 출하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파인애플, 바나나, 망고를 섞은 듯한 맛으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며, 항암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10년 전 대파 대체 작목으로 포포나무를 심은 농가는 7년 만에 첫 수확을 거두었으며, 진도농협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매장과 농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진도군은 대체 작목 재배 지원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진도군은 9월 10일 공공하수처리장에서 밀폐공간 안전보건교육 및 질식 사고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 훈련은 산소결핍, 유해가스 중독 등 질식 사고 예방 및 사고 발생 시 신속한 구조와 응급조치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됐으며, 공공시설물 관리 공직자를 대상으로 실습 위주의 훈련을 진행했다.

진도군, 2025 명량대첩축제 대비 가축 질병 방역 강화

진도군, 전남 최초 시니어 의사 채용…의료 공백 해소 기대

진도군, 농약 빈 병 8톤 수거…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 앞장

진도군, 도급업체 대상 중대재해 예방 교육 실시… 폭염 대비 안전보건관리 등 교육

대대로영농조합법인의 '진도홍주 38도'가 2025 남도 우리술 품평회에서 증류주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진도산 쌀과 지초로 빚은 순곡주로, 두 번의 증류 과정을 거쳐 부드러운 향과 깊은 맛이 특징이다. 진도군은 진도홍주의 대중화와 판로 확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진도군문화도시센터는 2025 문화도시박람회에 참가하여 진도의 풍부한 문화자원과 '아리랑유람단'의 '진도북춤' 공연을 통해 진도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이를 통해 전국 문화도시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주민 참여형 문화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진도군, 꽃무릇 개화 맞춰 운림산림욕장 야간 개장…9월 12일부터 10월 5일까지 운영

진도군은 폐현수막을 재활용하여 환경오염을 줄이고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2025 전라남도 폐현수막 재활용 전략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옥주골 창작소 입주 작가들은 폐현수막을 활용해 마대, 주머니, 화폭 등을 제작하고, '함께 그늘 캠페인', '함께 그린 캠페인', '옥주골 리본 공예 수업' 등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폐현수막 작품 전시회와 플라스틱 병뚜껑 수거 캠페인을 통해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진도군 치매안심센터, 치매 조기 검진부터 치료 관리비 지원, 조호 물품 지원, 배회 감지기 대여 등 치매 환자와 가족 지원 강화. 소득 기준 확대 및 카카오톡 채널 운영으로 접근성 향상.

진도군, 러시아 유통 관계자 초청 수출상담회 개최... 100만 달러 구매 의향 협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