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진도군, BGF리테일과 협력하여 진도산 곱창김 활용한 삼각김밥 2종 출시. '곱창김 갓참치마요'와 '곱창김 참 닭갈비' 2종으로, 진도 곱창김의 고소함과 바삭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 진도군은 이번 협업을 통해 진도 곱창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

진도군 조도면에서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제79회 조도면민 체육대회가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조도초등학교 일원에서 개최된다. 1945년 광복 이후 매년 개최되어 온 이 행사는 코로나19 기간에도 축소 진행되었으며, 올해 80주년을 맞아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될 예정이다. 과거 해변에서 짚공을 차며 시작된 체육대회는 현재 국가대표 선수들을 배출하는 등 지역 체육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 향우들은 휴가를 내어 고향을 방문하고,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섬 주민들과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진도군은 민원인 약 3,300명에게 청렴서한문을 발송하여 부패행위 신고 방법을 안내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의지를 강조했다. 진도군은 2년 연속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2등급을 달성했으며, 공직자 청렴교육, 캠페인 등 다양한 청렴도 향상 시책을 추진 중이다.

진도군은 2025년 하반기 ‘진도(농촌)에서 살아보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길은푸르미마을은 7월 31일부터 8월 20일까지 6가구 8명, 남도전원한옥마을은 8월 8일부터 8월 18일까지 6가구 9명을 모집하며, 희망자는 ‘그린대로’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진도에서 살아보기’에 16가구 총 20명이 참가해 2~3개월 동안 마을에 거주하면서 일자리 체험, 지역 탐방, 주민과의 교류, 영농영어 체험, 정원과 화훼 가꾸기, 민속문화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고, 참가자 중 5명은 진도에 정착했다. 진도군 인구정책실 관계자는 “귀농어귀촌을 희망하는 분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농어촌 생활을 다양하게 경험하며, 귀농어귀촌을 내실 있게 준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보배섬 진도에서의 새로운 출발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에서는 귀농어귀촌인의 초기 정착을 위해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 이사비용 ...

진도소방서는 집중호우 및 태풍 대비, 침수·붕괴 우려 지역 현장점검 실시. 산사태 취약지역, 상습 침수 구역 중심으로 배수펌프장 등 재난 대응 시설물 점검 및 저지대 지역 고립사고 발생 가능성 점검. 안전사고 예방과 피해 최소화 위해 주변 시설물 사전 점검·관리 당부.

진도소방서는 폭염 대비, 의용소방대 340명과 함께 폭염 취약지역 안전지킴이 순찰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순찰대는 폭염특보 발효 시,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논·밭, 공사장 등을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주민들에게 온열질환 예방 가이드를 안내하며, 마을회관 등을 방문해 야외 활동 자제를 당부하고 취약계층 건강 확인 및 안부 전화 등 맞춤형 돌봄활동을 병행한다.

진도군 청년 임현호 씨가 전남 남부권역을 대표하는 제7기 ‘청년의 목소리’ 대표단 위원으로 위촉됐다. 임 위원은 진도군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옥주골 창작소 공연 기획 작가, ‘진도군 청년문화 아트컴퍼니 아리락’ 대표 등으로 활동하며 지역 청년 문화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향후 2년간 남부권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전남 청년정책에 참여할 예정이다.

진도군,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50억 원 확보로 맞춤형 교육사업 및 학력 신장 사업 추진,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

진도군, 기후변화 대응 및 소비 경향에 맞춘 감귤류·포도 재배 농가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원예 작목별 전문가 초빙, 과수 재배 기술 및 과원 관리, 품질 향상 방안 등 현장 사례 중심 교육 진행. 병해충 방제, 관수량 조절 등 핵심 기술 지도.

진도군, 임산부 및 영유아 가정 대상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호평. 전문간호사 방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산전·산후 상담, 영유아 발달 지원, 육아 스트레스 예방 상담 등 지원.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진도’ 조성 위한 출산·보육 정책 강화.

진도군은 부서 간 협업을 통해 국민건강보험에서 의료급여 수급권자로 변경된 암 환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기존에는 시스템 연계 부재로 지원 대상자가 직접 문의해야 했지만, 부서 간 연계 강화를 통해 2024년 10월부터 8건(4명)에게 약 9백만 원을 지원하며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진도군의 대표 쌀 브랜드 ‘보배진미쌀’이 ‘2025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에 선정됐다. 이번 수상으로 선진농협은 1,0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 품질 향상 및 고급화 전략에 활용할 예정이다. 진도군은 지속적인 품질관리와 소비자 신뢰 확보를 통해 브랜드 쌀 선정에 계속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