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진도군 옥주골창작소, 국립남도국악원과 협력하여 '2025 해설이 있는 풍류 음악회' 개최. 3월 12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월 두 번째, 네 번째 수요일 오후 7시에 무료 공연 진행. 민요, 굿, 전통춤, 전래동요, 탈춤, 국악기 등 다양한 주제로 우리 전통예술을 쉽게 접할 기회 제공.

진도군,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지역학습관' 선정! 외국인 주민 정착 지원 및 지역 사회 통합 기대

진도군 진도읍 신기마을이 전라남도 '고향사랑마을 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체험형 답례품 개발 및 시범 운영을 통해 생활인구 증가와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전라남도 '사랑愛 서포터즈' 등 고향사랑기부자 대상 체험 답례품 시범 운영으로 진도 고유의 문화와 농수산 자원을 접목한 체험을 제공하고, 기부를 넘어 지역과의 깊은 연결을 만드는 계기 마련을 기대한다.

진도군 학교 밖 청소년 1명이 ‘2025 농어촌청소년 신규장학생’에 선정되어 장학금 180만 원을 받았다. 전국 40명 선발된 장학생에 진도군 청소년이 포함된 것은 진도군의 꾸준한 청소년 지원 정책의 결실로 보인다. 진도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해당 학생의 진로 탐색과 자기 계발을 적극 지원해왔으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진도경찰서, '내고장·내직장 주소갖기' 운동 동참으로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 진도군과 협력하여 전입 장려 및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지역 치안과 교통안전 관련 현안 논의도 진행.

진도군 육상팀, 전국 종별 육상경기 선수권대회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획득하며 전국 최정상급 기량 입증. 창단 3년 만에 이룬 쾌거로, 진도군의 체계적인 지원과 선수들의 노력이 빛을 발휘. 진도군은 전지훈련지로도 각광받으며 스포츠 도시로 성장.

진도군, 모기 방제 위해 정화조에 모기 유출입 방지팬 929개소 설치 완료 및 유충구제 방역 작업 진행 중. 향후 미설치된 단독정화조에도 지속 설치 예정.

진도군, 2024년 기준 1억 원 이상 고소득 어업인 403명으로 전년 대비 7% 증가. 김 양식 어업인 소득 증가와 진도군의 지속적인 지원에 힘입어 양식어업 활성화가 주요 요인. 의신면, 고군면, 조도면 순으로 고소득 어업인 분포.

진도군,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 참여 독려 캠페인 진행. 6월 3일 본 투표, 5월 29일~30일 사전투표 실시. 투표소 위치 확인, 교통약자 지원 등 안내.

진도군인재육성장학회는 2025년 상반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통해 대학 신입생 135명에게 총 2억 5,55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장학 혜택 확대 및 증액으로 올해부터 대학 입학생 전원에게 1인당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한다.

진도군 백조호수공원에 금영화와 꽃양귀비가 만개하여 군민과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산책로를 제공하고 있다. 진도군은 유채꽃 이후 개화 시기에 맞춰 산책로를 정비하고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앞으로도 대규모 꽃단지를 조성하여 관광객과 군민에게 치유와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진도군 보건소는 의료 취약 마을 66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물리치료센터'를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교통 여건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보건지소 의사와 물리치료사가 마을 경로당을 방문하여 맞춤형 물리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고령자 및 만성통증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으며, 보건지소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